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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카니 재방문 - 연산 미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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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글 수정] - 내용 상 수정할 부분이 있어 수정하였습니다.


부비에 제휴된 업소를 방문하고 첫 후기를 남겼던게 카니 수영점이었는데


작년에 시스템이 변경된 이후로는 이래저래 시간이 안맞아서 계속 방문을 못했던 터


최근에 겨우 시간이 났는데 카니 외에는 갈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사람들의 후기를 반신반의하며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업소가 개방된 곳에 있어 약간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쿨한척 입장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관리사의 얼굴에 일단 기분이 좋아졌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점수가 조금 다를 순 있겠지만 그래도 평균 85정도는 나올듯한 외모


아담 슬림한 몸매 라인은 첫인상에서 나를 두근거리게 했다


달라진 시스템에 맞춰 지불을 하고 씻고 나오니 바로 들어오는 미미관리사


수건을 덮은 상태에서 목과 어깨 등을 건식으로 간단하게 마사지 하고.. 이어지는 스웨디시 타임..


경력이 조금 있어서 인지 마사지 흐름은 자연스럽고 불편한게 없었다


다만.. 워낙 마르고 작으신 편이라 건식에서도 힘이 없었지만 스웨디시도 끈적끈적보단 간질간질에 가까운 스타일..


배려에도 불구하고 씻고나오니 60분이 된걸 보면 어쩔수 없는 몸뚱이인가 봅니다.


[요약]

작고 슬림한 몸매에 얼굴은 제 기준 상

말은 나긋나긋 차분한 스타일

마사지와 스웨디시는 중


[추신]

카니 후기 얼마전까지 못올리게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올릴수 있나 보네요

후기 금지 업체에 리스트가 없어서 일단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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