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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1538 , 추천 : 1 , 총점 : 1548

강원도 여행+김천 평화시장 여관 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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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강원도 여행을 갔습니다

사실 할께 없어서

고한사북에서 하루를 보내는데

은근 카지노가 궁금하더라구요

이쁘고 곱고 사리분별 못하는? 앵벌이 여자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했는데

뭔.... 기대와 너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담날에

김천으로 옵니다

총 3일을 했었습니다


첫째날은 미씨도 괜찮다는 말에

이쁜 미시를 기대하고 대기했는데

농담아니고 영화 추격자에서 하정우가 그 여자 어디 있냐 할떄

대답해준 작은 마트 여사장?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보는순간 아,,, 하고 결국 강제로 사정을 하고

모텔에 와서 축구 망한거 보고 울면서 잠자리에 듭니다


둘째날은 바로 아가씨를 불렀는데 ㅅㄹ이 라는 매님임

진짜 농담아니고 15분이라는 짧고 사정도 못했지만

뭔가 포근하고 잘해줍니다

내 페이스를 읽고 천천히 안으면서 해주는데

향냄새가 사람을 미치게 만듬+체온까지 따뜻함

그렇게 밤이 지나고


마지막날 밤 ㅅㄱ이라는 매님과 했는데

뭐 젊긴 하지만 좀 더 차갑고 그냥 너무 로봇적임

지혼자 신음 바이브레이션을 급발진을 함

아니 ㅅㄹ이처럼 정성스럽게 라도 하든가

당연히 사정 못했습니다


여튼 옛날이 부럽네요

그때는 진짜 이쁜 여대생들이 김천에 많았겠죠?

지금은 그냥 둘러봤는데 수요측이 40대나 50대 아재 행님들이

완전 장악한 상태입니다

총알 6만에 15분 입니다

미씨 4만원에 15분입니다

무조건 콘 끼고 합니다, 그냥은 거부하거나

주인들이 무조건 사전에 말하고 동의하면 같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 그냥 모텔에서 치킨이랑 맥주 먹는다음에 호날두랑 메시 월드컵 경기 보는게 더 좋습니다 하하


저는 이제 남는 유흥이 별로 없죠, 그나마 여기서 본 다방에서 싼맛으로 즐기거나

안마 찐하게 잘 대주는 미씨들 업소에 가서 돈좀주고 풀거나

그래도 외로우면 10만원주고 노래방 발품팔에서 이쁜 아지매와 같이 외로운 밤을 술과 노래로 보내거나 

그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형님들...


제가 다녀와서 점을 봤는데

무당께서 당황스러워 하시더니

연애 결혼 하고 싶어요?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눈망울 빛나게 끄덕 했더니

미안한데 너한텐 그런게 안보인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해탈의 지경까지 왔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저는 소소하게 모아서 꿍떡이나 하며 여생 보낼렵니다

주저리 주저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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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단태님님의 댓글

ㅋㅋㅋ 김천역 앞 거기 말하나 보네ㅋ
20년전에 대학생시절 한참 다녔는데 그때 진짜로 대학생(?) 여자애들 많았음.
근데 그 대학생 여자애들이 나이를 20살 먹은 그대로 출근함ㅋ

욜레리님의 댓글

2002년 상병정기휴가때 동기두넘이랑 김천사는후임이 방학때 대학생 알바도 온다해서 갔던 기억이있네요~대학생은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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