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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수영역 이슬테라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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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절대 안 가는 유형의 업소


특히 중국인 매니저는 극혐하는 편인데


예약 앱에 신규 업소라는 말만 보고 새벽감성에 무지성 예약함.


한국매 중국매 둘 다 있다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갔지 ㄹㅇ.


가격은 60분 8만원 70분 10만원인데,

뭔 차인지 몰라도 기왕 가는거 딱 10 써보자는 마음으로 감.


결론은 50대 중국인이 원피스 입고 들어옴


근데 웃긴게 계속 중국 노래를 흥얼거림


아로마 마사지 열심히 하는데 손은 거칠고


등을 팔로 문대는데 뼈를 자꾸 깎듯이 해서 아팠다 ㅜ


그래도... 10만원인데 설마 그냥 아로마는 아니겠지?

나는 서비스 타이밍을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 타이도 같은 맥락에서 잘 안가곤 함. 그 서비스와 팁 주는 상황의 분위기를 정말 싫어함 ㅜ


근데 앞판때 서비스할거냐고 묻는거아닌가.


에라이 시ㅂㄹ 양심도 없나 이 관리사에 이 마사지에 

팁까지 줘야하는 중마라니 양심을 어따 갖다 팔아먹었나


그래도 교양있게 노 머니 ^^ 하는데 못알아쳐먹음

한국어 영어 모두 아무것도 안됨. 중매 싫은 이유 중 하나 이거 ㅇㅇ

그니깐 원래 값인건지 할인값인지 몰라도 5만원이라고 꼬드기는데

그게 더 ㅈ같았다. 15면... 제가 미쳤습니꺼?


다행히, 내가 부분적으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고

10에 포함된 서비스를 받는데 그것도 ㅈㄴ 맛없게 한다


아, 아마 여기에 원래 뷰리가 있던 곳으로 아는데

그때도 거기는 갈 곳이 아니라고 얘길 들었건만

왜 하필 겜하던 피시방이랑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거길 택한건지

ㄹㅇ 모르겠다. 

이제 앞으로는 ㄹㅇ 검증된 곳만 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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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대화방실장님의 댓글

여기 일요일날 자주가던샵이 예약이 안돼서 갓는데.
오픈 첫날에.
그나마 다행인거는 중국이모 안봐서 다행인데.
태국 얘 본거 같음.
얼굴만 안보면 나쁘진 않은데.
전체적으로 서비스나 이런거는 음.
기본 바디타고. 한 10분 탓나. 나머지는 옵션.
나올때
진짜 왜 갓나 싶을정도로 엄청난 피로감이 동반된 현타옴.

두둠치잇님의 댓글

여기 진짜 ㅅㅂ 내상입니다 기본적인 건식도 없고 개 ㅂㅅ같은곳입니다 요구만 ㅈㄴ 하고 한번가고 두번다시 가지않겠다고 다짐햔곳

sohodae님의 댓글

여기 예전에 예약했다가 캔슬됐었는데 형님 후기 보니 오히려 정말 다행이었다 싶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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