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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2020 , 추천 : 3 , 총점 : 2050

비제휴 남천 섹슐랭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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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 기타업소에 정보있음


여긴 아주 허름하고, 던젼느낌나는 곳, 공용샤워실, 좁은 베드

카운터 한국말 되는 뚱뚱한 태국애가 보는 곳. 사장은 아직 본적없음 

줌마만 있을꺼같은 분위기고, 전에 실제로 줌마도 걸린적 있음

최근 숏코스 뽑기 낫배드 떠서, 용기내 함더 가봄

뭐 보여주는 애 그냥 보는데, 전에 본 걔네

PR에 코스 설명 거지같이 적어놨는데, 그냥 전형적 태국 아로마와 같음


매니저 이름은 미소라는데, 애가 태국에서 농사짓다 온듯한 순박한 촌년느낌

눈 작고 안이쁘고 잘봐줘도 귀엽네 정도

근데 얘는 좀 레어한 찐 리액션이 나옴

전투시작, 입장부터 조심히 살살 천천히 넣어 달라는 비언어적 메시지

교감중에도 깊이 찌를때나, 안에서 힘주는 것 등등 모두 일일이 반응하는

표정이나 숨소리 등이 찐 하이 한 느낌이 나는

그 뭐랄까, 열중해 있으면 이성의 끈이 끊어지고 감각에만 집중한 상태의 느낌

키스를 받아주는 것을 넘어, 먼저 갈구하는 듯한

여튼 나름 만족했고


샤워 후 가기전, 또 고양이가 개냥이처럼 앵겨서

감사한 마음으로 스킨쉽 하고 사진도 찍어옴 낄낄낄

고양이 이름은 산천?이랬나 좀 이상한 이름이었는데 까먹음

카운터도 외국인이라 냥이랑 노는데 크게 뭐라곤 안함

손님도 적은 듯 함. 딴손님 있는거 오늘 처음봄. (여태 4~5번정도방문)

한참 즐기다, 딴 손님 있는 방에서 본게임 소리 나길래 미안해져서

서둘러 퇴장...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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