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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조회 : 2361 , 추천 : 1 , 총점 : 2371

김해 1인샾 라벤 후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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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들의 후기를 보고 한 번 정도는 가볼만하다해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바리 땡길라꼬 간거라 와꾸는 포기했는데, 흠칫했네요 ㄷㄷ

슴만 큼.


암튼 할매 본인 얘기만 1시간 내내 떠들고, 말하는거 반 이상은 두서 없음.

뜨거운 수건은 왕창 쓰고, 마사지 압은 약합니다.


슴덩이 터치는 자유로우나, 아래는 설렁설렁 했는데 결국 손으로만 마무리 했습니다.

한 번 더 가면 가능하긴 할텐데, 성님 어느 후기를 보니 간을 많이 보더라구요.


재방문 의사 0% 이고, 적다보니 빡치네요.


성님들 그냥 스마 가십셔.

이래저래 할인받고 하면 몇만원 차이 안나는데, 만족도는 씹차이 나네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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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 1페이지

Secb님의 댓글의 댓글

@ 부산비빔맨
거긴 걍 벌리게 하고 꼽는 곳이죠.. 안돼 싫어 하다가 딱 두번 피스톤질 하면 아 시발 좋아 하는

웃음소리님의 댓글의 댓글

@ 달릴까말까나
f라벤 초창기 가본 사람으로서 그때 아들이 서른은 넘었음. 라벤 나이 육십 중후반 봅니다. 제 볼때만해도 오십 초반이라 구라 쳤는데...

쎅삑님의 댓글의 댓글

@ 웃음소리
제가 갈땐 남편한테 걸려서 한번씩 남편 찾아온다고 조심하라고하던데 남편도 포기한듯
6년도 넘었으니

니만묵나님의 댓글의 댓글

@ 쎅삑
남편이랑 아들도 이짓하는거 알고있습니다 옛날부터
그냥 돈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걸로 ㅋㅋ
라벤 할매는 떡 중독자라 매일 다른남자랑 해서좋고 남편 아들은 돈대주니까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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