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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서울 휴계텔 방문기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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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금요일 서울본사 올라가서 업무보고 토요일날 내려와야 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서울쪽 업소를 찾아보다 강남쪽 휴계텔은 텔레로 예약가능하고 인증도없어서 

바로 예약하고 달렸담니다.

제가가본업소는 대부분 역삼동쪽이었고 그쪽이 많더라구요

휴계텔 2군대를 가봤는데 같은 길하나를 사이에두고 오피스텔을 사용하더라구요.

또 매니저별로 업소는 다른데 오피스텔은 같은곳을 사용하는곳도있고 근데 이야기하다보면 

서로 다른업소 가지마라 거기는 위생이 않좋다 하면서 욕하던데 알고보면 같은 오피에서 뭔차이가 나는지 ㅋㅋ

그럼 자기들도 같이 더러운건데...아무튼 서울 휴계텔은 파악해본결과 +3, +2, +1 이런건 아무의미없고 

그냥 나이가 어린정도 차이가나고 와꾸는 그냥 평범한 일반인와꾸입니다. 제가와꾸파라 눈이 좀높지만 평균으로 따져도 그냥 평범한 일반인와꾸. 그중에 예약하기힘든 에이스+3정도는 괜찮은 애들도 있긴함니다.

전 그냥 휴계텔 기본이 숏9에 30분이기때문에 가성비로 달려버림니다.

뭐 서비스 이런거 생각할 시간도없이 들어가서 샤워하고 바로꼽고 싸고 끝나고 나와버림니다.

그중에 맘에드는 친구있으면 실장한태 시간연장 가능한가 물어봐라고하고 연장하든지 하고.

근데 10명중 맘에드는 친구 1명보기 힘듬요 그냥 여관바리라 생각하고 갔다온담니다.

봣던 매중 소금이라는 매가있었는데 그친구는 노콘에 노질에 가리는거 많았는데 와꾸도 별루였고 근데

마인드가 아주그냥 이건 내여친같은 그런 마인드로 하다가 자기가 콘빼버리고 서로 흥분해서 시간다지나도 

끝까지 질펀하게한 매니저도있긴했습니다. 요즘은 출근안하더라구요......  

물론 한방으로 끝내진않고 같은 건물을 쓰는 업소 두군데에 연락해서 한방보고 나와서 커피한잔하면서 쉬었다가 

다음방보고 숙소가서 쉬었다가 다음날은 스웨디시가서 몸좀풀고 내려오는 코스가 일상화되었담니다.

서울쪽 정보가 많이 없는거같아서 올려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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