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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ㅂㅂㅂㅂ ㅁㅇ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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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잘 놀다온 그런 느낌이네요..




들어가서부터 그저 편하게 소통해주고




본겜은 그냥 여기가 니혼진데스네




혼이 쏙 빠져버렸어요.. 따로 젤을 바르지않아도 충분했읍니다.



나름 운동으로 다져진 슬탄남인데




다리가 후들후들합니다...




글구 원래 가게갔다오면 항상 돈이 조금 아깝잖아요?




그런느낌 1도없고 언제 재방할지 각만 보고있네요




칠성때부터 ㄲㅁ, ㄹ, ㅈㅇ 다 봤는데




여긴 거의다 상 이상은 한듯해요..




일본인 친구와 소프란도도 현지가격으로 몇번가봤는데 가격은




 비슷한데 퀄리티는 몇배압승이네요ㅋㅋ 




갠취향이겠지만 ㅇㄲ, ㅁㅁ도 10점만점에 9.5점정도는되고




무엇보다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그런 스킬이 있는듯해요..




이건 노력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천성이 착해야하는데..








일본어 과외 20분 받다가 한겜 더 하고 고호무 했스무니다.




글고보니 ㅌㅅ 편하게 한게 진짜 간만이네요




보통 자연스럽게 하긴 어려운데 .. 거의 첫번째와 비슷한 그런 




기분이였어요 이색경험.. 이사해서 너무 멀긴한데 


또 갈예정이무니다



[이 게시물은 부비운영자님에 의해 2026-08-02 17:55:52 경남 울산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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