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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휴 후기

서울 립카페 안마 후기입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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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어김없이 또 서울갔다왔담니다.


요즘 휴가철이라 금요일 아침부터 공항이 날리도아니네요...


2달전에 예매해놔서 다행이지 표도 못구할뻔했네요.


아무튼 여차 저차해서 업무 마감하고 항상자는 숙소에가서 오늘은 어디로 가볼가 검색하다


립카페가 보여서 서울립은 부산립이랑 어떻게 다를까하고 텔레로 연락하니 2번물어보지도 않고 


어디로오세요~~끝.


인증이딴거 없으니 참좋네요. 아무래도 근처에서부터 cctv로 확인하고 입구에서 상태스켄한후 


문열어주는거 같네요.


위치는 논현이고 숙소에서 지하철 2정거장 


입구통과후 지하에 내려가니 북적북적하네요. 대기실에 대기하는 손님...


샤워실에 샤워하러가니 공용샤워인데 앗~~~검정색 물체....흑형...근데 흑형이라고 완전 저쪽 아프리카 흑형이아니고


미국쪽 흰색 썩여있는 흑형 고추보고 숨막힐줄 알았는데...별로~~~ㅋㅋㅋ지도 느꼈는지 거품을 무지하게 만들어서 샤워하네요.


암튼 다씻고 나가니 실장이 앞장써서 더지하로 내려감....지하3층....규모가 어마어마 하네요.


대형룸을 개조한 거같네요.1층은 카운터 대기실 샤워실 등등 2층 3층 4층까지 어휴~~~거의 기업이네요.


암튼 방에들어가니 방에 샤워실이있네? 왜 샤워를 위에서 하지?라는 생각이 들찰라


서울말쓰는 쪼꼬미가 들어오면서 톤높은 목소로리 오빠 안녕~~ㅎㅎ 


부산립가본곳은 소파에앉아 하체만 벗고 ㅅㅄ였는데 


여기는 다벗고 매니저도 다벗고 그냥 ㅅㅄ하네요.기본5~8까지 있고 


다른 코스도 너무많아서 그냥 기본했네요.


매니저들이 마인드가 참좋아보이네요.


마무리 잘하고 숙소와서 푹자고 다음날 찌뿌둥한 몸을 풀어볼까 하고 안마검색


호텔식 안마+서비스매니저코스 검색 텔레로 연락하니 어디로오라네요.


근데 거기가 어제 갔던 립카페임....ㅎㅎㅎ


암튼 가봤음...가보니 거기맞음 카운터에 물어보니 층을 나눠서 안마 립이렀게 한다네요.


안마는 방에서 샤워진행 샤워후 콜을 누르니 50대 이모님이 오셔서 그냥 손으로 몸을 분쇄시켜버리네요


근육이 너덜너덜이아니라 노골노골 하게끔 풀어주고 마지막에 일회용팬티 벗겨서 전립선쪽 마사지로 곳추를 세워놓고


퇴장~~문앞에있던 서비스매니저 입장하면서 돌격해버리네요...ㅅㅄ내용이야 비슷비슷하니 패스하고


와꾸가 부산 경남 스마매니저 와꾸라서 놀랐네요. 제가 운이좋은건지 모르겠지만...


공항가는 급행타고 담주는 어딜가볼까 생각하며 생각하며 집으로 왔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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