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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지안] 여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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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린&지안이고 예전에 아린&여름일 때 만났던 ‘여름’이라는 분입니다. 마사지 실력은 정말 좋아서 만족해서 꾸준히 찾았습니다. 외모도 훌륭하시고 제 기준으로는 아이돌급이었습니다. 날씬하고 키가 작은 편입니다.

 

마사지 자체는 확실히 잘하세요. 압도 적당하고 뭉친 곳도 잘 찾아서 풀어주셔서 마사지 실력만 놓고 보면 추천하고 싶어요. 가벼우셔서 제 등 위에 올라가서 받는 마사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5회 방문했는데도 갈 때마다 저를 기억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매번 비슷하게 “직업이 뭐예요?” 같은 질문을 받다 보니, 여러번 방문한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하더라고요. 2주에 한번 꼴로, 어떤 때는 일주일에 두 번 방문하기도 했는데도요. 

 

마사지 실력은 정말 좋아서 추천하고 싶은데, 이런 부분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아서 다시 방문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그래도 마사지 실력만큼은 인정이니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지금은 새로 오신 분이 계셔서 근무를 잘 안하시는 것 같던데 예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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