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60.9의 추억.. 작성자 정보 작성자 콱렉슥가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26 22:55 컨텐츠 정보 조회 2,507 목록 목록 본문 바야흐로 딱 10년전 지금 이맘때 저녁7시 .. 여자친구랑 헤어진후 너무 외로웠던 나는 609를 한번 보러갈까..본김에 한타임 하고갈까 생각하고 어릴때라 큰돈인 7만원을 뽑은후 거리를 걷기시작..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얼굴은 좀 반반한편이라 그래도 누나들이 젖꼭지 손에넣고 만져주면서 한번하고가라고 립서비스하네요 ㅋㅋ큰길가는 너무 튀어서 골목길로가서 좀 둘러보는데 할머니도있고 아줌마도있고 다양한데 그중 굉장히 젊은 누나? 또래? 발견 하고 가서 인사하니 들어와요~ 하길래 그냥 홀린듯 입장해서 7만원 15분 지불 ㅋㅋ 태어나서 처음 간 업소이기도하고 너무떨려서 발기가 잘안될줄알았는데 누나의 입스킬로 벌떡 .. 그러고 5분동안 폭풍 태풍 초태풍 방아찍다가 너무 이쁜얼굴보고 금방 사정해버릴거같아서 원래는 그러면안되고 퇴짜맞는데 빼고 누나한테 “입으로 빨아줘” 해버렸더니 ㅋㅋ 당황한표정으로 응? 하더니 엄청열심히 해주네요 .. 그 누나는 내가 지루끼때문인줄알고 그냥 “콘돔빼고 안에하자.. 첫타임에 뽕뺏네” 하길래 지금이였으면 절대 안뺏겠는데 너무이쁘기도하고 지금 스마 많이다닌기준 top2 에다가 왜 여기서 일하는지싶은듯한 일반인느낌이였으니 바로 냅다 빼고 박다가 사정해버렸네요 그누나도 느꼇는지 제허벅지가 축축.. 물론 오일은 안바르고 시작했습니다 첫 업소경험에서 너무 즐달했던거같은데 지금생각해보면 엄청난 추억이네요 ㅋㅋ 다한후 그누나가 넌 여기오지말고 여자친구랑만해.. 누나힘들어.. 라고 한게 기억에남음 .. 지금은 잘살고있으려나 지금쯤 로드샵 1인샵 40초중 이쁜미시정도 됬을거같은데 콱렉슥가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688(61%) 61%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