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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조회 : 2003 , 추천 : 1 , 총점 : 2013

꽁으로 안마방에서 2명이랑 한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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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땜에 휴가도 못나가다 해제되고 진짜 오랜만에 휴가 나갔음

한참 혈기왕성하던 현역 시절 휴가 나가니 도저히 아랫도리가 컨트롤이 안되고 내 ㅈ은 어디든 꼽아야 한다라는 본능만 남아있던 상태였음

한마디로 이성이 없었음 그래서 친구랑 술 먹다 인생 첫 유흥 창녀랑 섹스해보자라는 결론에 도달하고 친구랑 손잡고 안마방 갔음


술도 알딸딸하게 취했겠다 아랫도리도 두근두근거리고 맘도 두근두근 거리고 ㅈㄴ 오랜만에 썸녀 만나러가는 거 맹키로

설레는 맘을 안고 마방으로 향했음 친구 말로는 바디도 타주고 ㅎㅈ도 빨아준다고 해서 친구 도움 꿀팁을 전수 받아

내 초콜렛 출구쪽에 치약도 듬뿍 발라서 깨끗이 씻고 창녀를 기다렸음


근데 처음 창녀랑 해보니깐 얘가 마인드가 어떻고 뭐가 되고 이런 거 아예 모르니깐 일반인들이랑 섹스하는거처럼 했음 근데 다 받아줬음

돌이켜보면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ㅈㄴ 마인드 좋고 몸매 좋고 세숫대야도 적당하고 a급정도 되는 창녀 걸렸던 거 같음


서론이 길었는데

난 나이가 어렸고 여자 경험이 많아 첫 경험한 ㄸ까시랑 바디 타는 건 약간 황홀하다 못해 신세계였음

11개월만에 바깥 공기 마시고 술 먹고 질펀하게 ㅅㅅ하고 여튼 기분 째지고 참고로 내 아래는 남들보다 1.5배는 더 굵었음

술도 확 깨고 꼬추가 단단하다 못해 너무 딱딱해서 내가 너무 아플 지경이었음 그 상태에서 쪼임과 ㅅㅂ 안에 꽉 들어차는 느낌은 

걍 말로 설명안해도 경험해본 사람들은 다 알만한 ㅈ대는 상황이엇음


여튼 즐겁고 질펀하고 더럽게 ㅈㄴ 박았음


그리고 투샷 날려주고 씻겨주면서 물빨 ㅈㄴ하며 마무리 지어주니 몇개월동안 내 정자들을 깨끗히 보내지 못해

내 정액 통로 내벽에 붙어있던 묵고 썩었던 찌꺼기가 말끔히 씻겨나가는 느낌이라 몸이 가벼웠음


즐겁게 마무리하고 마지막까지 찌지만지며 창녀보내주고 친구 기다리는데 하도 안나오길래 카운터한테 말하니 친구가 잠들어서

안나온다 깨워달라고 하길래 친구방에 갔는데 친구는 자고 있고 옆에는 창녀2가 있었음 존나 깨워도 안일어나길래 ㅅㅄㅂ거리면서

있는데 옆에 창녀2가 ㅈㄴ 웃는거임 그래서 나도 웃으면서 되도 않는 영어 써가니깐 ㅈㄴ 웃는데 거기다 옷도 헐렁하 젖 살짝 드러낸채로

그러니 갑자기 그 촉이란게 있잖슴 얘는 함 해도 될거같다라는 ㅈㄴ 맹신하게 되는 촉이 찰나에 스쳐가며 어차피 ㅅㅂ 외노자에 창녀니깐

신고는 안하겠지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바로 머리 잡고 젖잡고 키스 ㅈㄴ 갈기는데 헤으응하면서 받아주는거임 친구는 ㅅㅂ 옆에서 자는데ㅋㅋㅋ

그리고 바로 머리 잡고 내리면서 내꺼 빨게시킴 ㅅㅂ년 지도 뭔가 흥분했는지 ㅈㄴ 고분구분 말 잘들으면서 ㅈㄴ 정성스럽게 죽은 내 아랫도리

입에 머물고 쫙쫙 빠는거임 느낌 죽여주고 옆엔 친구 자고 걍 흥분 맥스찍음 그리고 일으켜서 밑에 만지니 홍건히 젖어있음 바로 걍 바닥에 

눕게하고 다리 벌리게 한 다음에 바로 내 육봉 박아버림 바로 입막으며 신음 뱉길래 ㅈㄴ 더 흥분되면서 진짜 ㅈㄴ 깊숙이 박음

내 ㅈ이 ㅈ궁 입구에 닿으니깐 더 흥분되서 더 딱딱해져서 2번 싸고 온 내 ㅈ이 맞나 싶었음 그렇게 느끼며 하는데 갑자기 창녀2가 내 툭툭치면서

시계 가르키며 안된다고 하길래 걍 키스하고 보내줌 ㅅㅂ 마무리가 ㅈㄴ 아쉬웠음 그리고 창녀2는 나가고 일부러 친구 못꺠는척 시간 더 뻐팅기다

나중에 친구 존나 패고 같이 나감 그리고 친구 잠좀자고 꺳는지 한잔 더 하자길래 내가 꿀잼썰 있다고 바로 썰 풀어준다하고 술 더 먹고 집에 감



끝~


반응 좋으면 이런 여러가지 썰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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