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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경험담

트위터 오프녀와의 추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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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트위터 안하지만...한때 트위터를 처음 접하고 신세계를 봤죠.

초대남, 야노, 조건 등등 참 다양한 사람이 많았죠.

그 중 라방 자주 켜서 자위 하는 모습 보여주고 후원도 싼 가격으로 받아가는 분이 계셨는데 대충 2만명 팔로워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자기 입던 팬티 5만에 판다는 말을 했는데 지역도 같은 부산이라 장난 반, 진담 반 dm했더니 진짜 판다고 약속 장소 알려주더라구요. 5만원 더 주면 가슴 만져도 된다던데 살짝 쫄려서 그건 안한다고 약속 장소가니 그녀가 기다리고 있고 팬티와 현금 교환하고 집으로 왔네요.

가슴 진짜 크고 마르고 골반 엄청 큰 분이셨는데 지금 뭐하시려나...

나중에 알게 됐는데 돈 더 받고 ㅅㅅ하고 영상찍어서 판매까지도 하는 분이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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