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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 바비 | 미미 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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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좀 기다리긴 했는데 사장님 친절하시고 예약도 잘 돼서 좋았습니다


- 외모 -

일단 프로필에 슬랜더라고 적혀 있는 걸 보고 예약했는데 글래머가 좀더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미드랑 엉덩이가 크니까 그만큼 살도 좀 있는 육덕파시네요 


태국 분들 중에 비주얼 ㅎㅌㅊ인데도 화장조차 안 하거나 머리에 뭐 묻는 거 싫다고 이마 다 깐 똥머리한 분들 많은데, 이 분은 메이크업도 하시고 긴 생머리도 안 묶으셔서 좋았고


말이 너무 없어서 처음엔 오늘 뭐 컨디션이 안 좋나 싶었는데…

걍 원래 막 친근하게 앵기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 시간 두고 질문 좀 하면서 본인 얘기 할 때는 또 잘 웃는 약간 내향적인 분이더라구요. 털털하다 해야 하나? 좀 친해지니까 번역기로 자기 일할 때 썰도 많이 풀어줬는데 재밌었습니다 ㅋㅋ


- 마인드 -

옆에서 계속 앵기고 그렇지는 않은데 마인드는 괜찮습니다

휴대폰 안 보고 뭐 추운 지 불편한 거 없는지 계속 물어보고


본 게임도 일단 요구하는 거 거의 다 들어주는 마인드입니다. 삼각도 그냥 포인트만 깔짝대고 마는 게 아니라 옆구리도 갔다가 손도 썼다가 나름 정성껏 해주고 BJ도 꽤 오래, ㅇㄲㅅ도 같이 해줍니다 


무엇보다 걍 미드가 크니까 주물럭대고만 있어도 알아서 섭니다 ㅋㅋㅋㅋ

여상 할 때 큰 가슴이 눈 앞에서 흔들거리는 거 보고 못 참고 꼭지 계속 입에 물고 있었는데도 암말 안 하고…

반응이 활어같은 건 아닌데 무덤덤한 표정이다가 삽입하니까 신음소리 간간이 새어 나오는 게 더 꼴리기도 하고 ㄷㄷ


90분 프리로 했는데 2번 하고 이야기 좀 오래 하다 보니 10분 정도 밖에 안 남았었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아서 못 할 거 같아서 아쉽다 하니 뭐 핸드로 하든 뭐든 마지막까지 다 해도 되니까 말만 하라고 웃더라구요 ㅎㅎ 확실히 빼는 거 없고 시간 다 채워서 해주려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뭐 서비스는 손님 매너부터 시작된다 말은 해도, 태국 분들은 젠틀하게 대하기도 전에 정작 매니저가 기본도 안 지켜서 시간 길게 끊어도 걍 원샷만 하고 가거나, 사장님한테 일러바치는 것도 귀찮아 별말 않고 담부터 걍 안 간 적도 솔직히 왕왕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했고 다음에 또 갈 의사도 있습니다 

취향 맞으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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