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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거제 후기
조회 : 884 , 추천 : 5 , 총점 : 934
분류 오피

몽글 나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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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이 없어 일단 남깁니다


무료한데 .. 손은 자연스레 부비를 본다..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오늘은 얘로 가볼까? 

오늘도 두근두슨 제발 ..! 

문이 열리고 

시크하게 걸어가 

시크하게 옷벗고

시크하게 일루와 


어어.. 뭐지? 

일단 화장실로 따라갑니다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ㅅㅂㅅ 있습니다


다 닦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스윽 올라오더니 호로로롤ㄹ 

위 부터 시작해 아래로 내려가는데 장난 없네요 ㅋㅋ

구석구석 씻기더니 혓바닥으로도 구석구석 씻기네요


천 천 히 문질문질.. 

꼴리게 해놓고는 넣질 않네요 

하지만 이런취향인 저는 불끈불끈 합니더


잘 느끼고있는데 급발진 ㄷㄷ 

아 못참고 싸버렸… 

근데 다리로 감싸고 더 하라고 난리네요 

하 그래 오늘 나죽고 너죽자 마인드로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모르고 걍 전투를 했네요 ㅋㅋ

1차전 끝이나고 쎄엑쎄엑 거리면서 안고있다가


5분..? 쉬엇나 또 만지작만지작 내동생을 가만히 두질않네요

가슴은 자연산이라 만질맛이 나네요 말캉말캉 꼭지를 살살 만지니

또 스윽 내려가 호로로로롤 .. 


이번엔 뒤에서 박는데 

오.. 뒷모습 볼만 하더군요 

그대로 남은시간동안 미친듯이 전투만 해댓네요 


평가 하겠습니다

얼굴 : 그냥 그렇습니다 

몸매 : 가슴 C 자연 엉덩이 큽니다 뱃살조금 

         

키갈을 계속 합니다 .. 걍 가만히 나두질 않네요 ㅋㅋ

살짝 ㅅㅅ에 미쳐있는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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