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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거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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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몽글 세라 후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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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이 오던 날..


김해에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 세라 매니저를 만나러 갔습니다.


세라만 한 다섯번 본거 같은데..


요즘 일이 바빠서 자주 못가고 한달만에 본거 같네요.


투샷에 노질로 예약하고 문을 두드렸는데..


역시나 키 큰 처자가 방긋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오자마자 커피주고 이야기 좀 하려고 하는데..

세라 주특기 항상 제 무릎에 앉습니다.


눈앞에 바로 슴가가 왔다갔다하니 못참고 벗기고 쭉쭉빨기 시작했는데..

샤워서비스 받으면서 떡쳐야되는데 ㅠㅠ


흥분해서 바로 꼽고 1차전..


1차전 끝나고 옆에 누워서 팔베게해주고 두런두런 이야기하다 또 풀발기 2차전.,.


세라 참 좋은 매니저에요. 이사를 창원으로 와버려서 이제 자주 못가지만 그래도 시간 날때마다 꼭 만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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