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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할인권] 카카오 유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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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카오 들렀습니다.


제일 빨리 되는 매니저가 다 NF


정보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카카오라


누굴 봐도 괜찮겠단 생각에 유미 픽


똑똑똑...근데 반응이 좀 늦네요.


곧 문을 열어주긴 하는데


친구랑 통화 중이더군요.


살짝 쎄~~~한데...흠


첫인상 여쁘장하네요.


여튼 샤워하고 나왔는데 계속 쇼츠를 보는 중?


뭐 마사진 중에만 딴짓 안하면 되지.


건마 시작하는데 좀전에 쎄~했던 맘이 사라집니다.


정말 시원하게 잘 눌러줘요.


꽤 길게 받은거 같아요.


이대로 건마만 계속 할까 생각하다가


아로마도 잘 하겠지 하는 마음에


계속 그렇게 몸을 맡겨놨죠.


곧 이어 오일을 바르는데 느낌이


그 고수 같던 손길은 어딜 가고


오일 바른 후에는 뭐할지 모르는 느낌?!


그렇게 좀 문질문질, ㄱㅅㅎ도 있는듯 없는듯


곧 돌아누우랍니다.


다리 좀 문질문질 하다가 ㄱㅅㅎ가 들어옵니다.


근데 그건 딜을 위한 빌드업이었을 뿐


첫 만남이니 기본만 받아봅니다.


자 근데 그렇게 다 하고 샤워 하려고 일어나다가


시계를 보니 헐 이제 겨우 40분 정도 됐네요.


건식은 꽤 길게 했는데 아로마는 진짜 문질문질로 끝


그래서 번역기로 시간 너무 짧다 했더니


쏴~리가 끝이네요.


더 황당한건 샤워하고 나와서 옷도 다 안입었는데


바이~ 그러고 있어요.


카카오 다니면서 문앞까지 나오지도 않고


사람 나가는데 등들리고 지 할 일 하는


매니저 첨 봤네요.


주차장에서 올라간 시간 XX시 15분,


다시 주차장 내려온 시간 XX시 05분.


오늘의 교훈.


후기 통해서 검증된 매니저만 보자.


건마 실력은 진찌 수준급이라 생각했는데...흠


이상 카카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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