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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거제 후기
분류 아로마

존맛탱타이 상당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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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급달로 마사지땡겨 3시경 2명 가능하대서 예약.

이름은모르겟으나 시간맞춰 노크똑똑.

머리 벅벅긁으면서 자다일어난 매니저.

인상이란 인상다써서 내 살다가 이런건또 첨봐서

마사지하기 싫냐 하니 예스 ㅇㅈㄹ해서 ㅇㅋ하고 10초만에

나옴 사장님께 전화하고 상황설명하니 다시전화와서

생리때매 그렇다고 어쩔수없다하면서 죄송하다끝.

후조치 아무것도 없길래 별말안하고끊음

일행을 이미 들어가버렷고 난 1시간 일행 기다리느라 차에서 대기.

작성글보면 알겟지만 좋은거도 나쁜거도 후기 안남기는데

이건진짜 너무어이없어서 글적음.

후에 사장님이 죄송하다고 문자하나더와서 그나마

화가조금은풀렷으나 말이한시간이지 혼자차에서

한시간 기다린건 너무어이없어서 걍 답장안함.

재방문 다신 안감 결국 삼계에 15짜리로 잘해결하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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