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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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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창원국제시장 한국말 할줄 아는 러시아녀 줄리아M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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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팔용동에 친구와 술약속이 있어서 

친구 만나기 전에 한발 빼고 만날려고  

일찍 팔용동에 가서 기웃기웃~

국제시장에 러시아M 한명 있길래 실장님께

전화해보니 가능하대서 예약잡고 

앞에서 대기!!


준비 모두 마쳤다해서 바로 올라가니 키 크고

늘씬한 줄리아M이 "안녕하세요" 라고 반겨줍니다. 한국말을 어디서 배웠는지 약간 사투리 쓰는거 같습니다ㅋㅋ

씽크는 거의 일치하구요. 검정색 나시같은거에

팬티만 입고 있는데 군살없이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샤워 후 침대(?) 매트리스에 누워 먼저 애무를 

받는데 얘도 혀 드리블이 심상치 않습니다.

혀로 하는데 꼽기 전에 끝날것 같아서 스톱을

외치고 이제 내가 공격모드 진입!!


난 이제 애무를 시작할려고 하는데 얘는 이미 벌써 밑에 젖어있음ㅋㅋㅋ

러시아 애들 얼굴은 좀 도도해 보여도 자기들이 떡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보빨도 거부없이 받아주길래 미친개 마냥 낼름낼름 하니 자기 발로 제 목 휘감고 더 갖다댐ㅋㅋㅋ


이제 서로 흥분도 되었겠다 본격적으로 전투를

시작할려는데 자기가 먼저 여상으로 한다고 누으라고 함. 자기만의 루틴이 있는건가...?

위에서 박는데 있는 힘껏 박아댑니다.

이때 또 위기가 찾아와서 체인지를 외치고 

돌려 눕히고 입술, 목, 가슴 빨아재끼다가 다시 합체!!

너도 죽어봐라하고 있는 힘껏 강하게 박아대니 

더 좋아죽습니다ㅋㅋ

거기에 더 흥분되서 얼마 더 박다가 배출!!

러시아년과 즐달 하고 나왔습니다.


실장님말로는 몇일뒤에 다른 러시아매니저

한명 더 온다는데 그때 또 만나보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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