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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568 , 추천 : 4 , 총점 : 608
분류 아로마

봉곡동 료칸 지민M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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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지민매니저를 처음 만났습니다.

실장님 소개로 지민 매니저를 지명하고 시간에 맞춰서 입장 하였습니다.

집안일로 인해 너무 피곤한 상황에서 ㅁㄷㅇ중 맛사지 받다가 그냥 뻗어버렸습니다.

맛사지가 정말 굉장하단 말 밖엔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첫 만남은 맛사지와 세신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그냥 그걸로 만족을 했어서 ㅈㅌ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두 번째로 실장님께 지민 매니저를 지명 예약하고

저번에 받았던 맛사지가 너무 좋았어서 보답의 의미로 약간의 간식거리를 챙겨갔습니다.

오늘도 약간의 대화 후 ㅁㄷㅇ와 맛사지 그리고 샤워까지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ㅈㅌ는 지민 매니저의 공격으로 한 번의 반격도 하지 못하고 항복을 해버렸습니다.

맛사지 샤워 ㅈㅌ 하나 빠질 것 없는 지민 매니저 였습니다. 


담주에 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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