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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소개팅 - 비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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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비비(3호)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창원에서 봤었고 김해에서도 봤었고

이번이 3번째

얼굴에 손을 댄건가 뭔가 좀 바뀐듯한 모습

기존에 비해 막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애서

큰 상관은 없었음 ㅌㄱ 중에 ㅅㅇㅈ는

좋았던 매니저라 이 매니저 처음으로 투샷 끊음

다른 후기글 보니깐 ㅈㅂ 얘기가 있던데

어느정도 수긍함 근데 막 우와 정도는 모르겠고

희안하게 물도 올케 없는 친구가 젤을 안 바름

자기가 좀 ㅈ은걸 아는건가 ? 싶기도함 아니면

ㅅㅅ을 한건가 ? 합리적인 의심을 해봄

앞전에 두번 봤을 땐 이런 느낌은 없었던거 같은데

두번 다 짧게 봐서 기억에 없는건가 ...

저는 영어를 못 해서 이 친구 한국말을 잘 하는건

아니고 그냥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함

첫번째 타임은 그냥 씻겨주고 ㅊㄷ에서

ㅈㅌ전 애무는 간단함 근데 ㅅㄲㅅ는 좀 길게

한다는 느낌은 받음 첫타임 나름 잘 끝냄

근데 두번째 타임 시작 할 때는 애무 없음

신호 보내니 올라타서 냅다 꼽아버림

두번째도 잘 끝냄 근데 편하게 해줘서 그런가

폰을 자주 만짐 근데 뭐 돈이 아깝거나 하진 않았음

그리고 키스를 많이함 잡아 먹으러듬


시설 : 평범(방 조명이 좀 빨간색 ?)

ㅁㅁ : 몸매 만큼은 정말 좋다고 생각함(본인 기준)

ㅅㅂㅅ : 크게 우와 할 건 없음 똑같음

ㅇㄲ : ㅌㄱ 매니저들 중에는 상위라 생각

ㄱㅅ : 앞뒷판 똑같은 거 보단 의슴이 나음(꽤나 땅땅하긴함)

ㅇㅅ : 깨끗함


다음에 재방의사 충분히 있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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