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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709 , 추천 : 9 , 총점 : 799
분류 스포츠

흠뻑 세연 N방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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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낚시갔다가 한숨 자고나니 피로가 덜 풀렸는지 스마가 


생각나서 흠뻑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샤워후 호출하니 세연매니저 들어오는데 단발로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네요


머리 길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귀쁘장합니다(지극히 주관적인 견해...)


낚시한다고 치친 몸을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세연 매니저가 건식도 잘 하기때문에 패스하지않고 무조건 받는 편인데 오늘은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오일 바르고 본격적인 슈얼을 받는데 또 몸이 틀어지네요 


에어컨 바람 속에서 느껴지는 매니저의 체온과 숨소리에


최대한 집중하다보니 흥분지수가 계속 솟구칩니다


갈때마다 슈얼패턴은 똑같지만 받을때마다 좋네요


앞판으로 돌아누워 저도 사심을 좀 채워 봅니다


제가 키스충인걸 알기에 하비욧면서 격렬하게 키스가 들어오네요


위기가 찾아옵니다


좀 더 교감하면서 물고빨고 싶은데 ....

 

오늘은 옆에 누워서 키갈하면서 마무리 당했습니다


샤워후 담탐 가지고 기분 좋게 집으로 가는데 차창 너머로 밤꽃냄새가


콧등을 스치고 지나가네요


냄새 싱크로 뭐야!


5방 넘어가면 지명 맞지요?


여기까지가 제지명 세연 매니저 후기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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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세연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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