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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2000 , 추천 : 40 , 총점 : 2400
분류 스포츠

⚫️로켓단⚫️✔️개깊은 똥까시 크림범벅 개발정난 년&놈 복희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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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복희도 내 ‘지명’이라 당당하게 말해도 


되겠지? ㅋ 어느새 서로 마주 앉아도 어색함이


눈 녹듯 사라졌는데, 이거 복희야 나만의 착각 


아니지? 쇼파에 같이 앉아만 있어도 공기가 너무 


자연스럽고 편안해서 친구라도 된 기분이다. 


사실 지난번 방 볼 때 빌드업을 살짝 쳐놨었다. 


넌지시 양해를 구하면서 “다음 방문 때 혹시 


휘핑크림 한번 가지고 와도 되냐”고 물어봤었는데, 


흔쾌히 오케이 해준 복희 덕분에 이번에 진짜로 


크림을 야무지게 챙겨서 들어갔다.


막상 들고 가긴 했는데 막상 뿌리려니까 안에 


유분기도 좀 있는 것 같고, 나중에 배드 닦기도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그냥 뿌리지 말자고 꼬리를 


내리려던 참이었다. 그런데 그 순간 복희가 


쿨하게 탈의를 딱 하더니, 자기 가슴에 직접 


뿌려보라며 시원하게 들이밀더라. 그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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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가 끊겨서 바로 크림을 짜서 뿌리기 시작했다. 


조준 미스로 복희 얼굴에 크림이 조금씩 튀기도 


했는데, 지금 그런 게 눈에 들어오겠냐고? 


얼굴에 묻든 말든 가슴 위에 하얗고 예쁘게 휘핑을 


얹어가는데, 그 비주얼을 보고 있으니까 순간 


침 고이는 컵케익이 딱 생각나더라. 그 뒤론 


이성을 잃고 진짜 맛있게 컵케익을 먹어 치웠다. 


한 입에 그냥 순삭 그 자체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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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끝내고 드디어 배드로 


이동해서 본격적인 슈얼 마사지에 들어갔다. 


먼저 뒷판을 받기 시작하는데, 진짜 내 인생 통틀어 


슈얼 받다가 입에서 “제발 그만!”이라는 


곡소리를 외치게 만드는 매니저가 딱 두 명 있다. 


복희가 바로 그 무시무시한 두 명 중 한 명이다. 


스킬이 진짜 ‘오우쉣’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머리끝까지 짜릿하게 소름이 돋는다. 그렇게 


눈물 나게 짜릿한 뒷판을 겨우 버텨내고 앞으로 


돌았는데, 앞판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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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져 나와 버렸다. 이건 뭐 마사지가 아니라 


옥타곤 위에서 UFC 경기하듯 서로가 서로를 


향해 엄청나게 강력하게 공격을 퍼부었기 


때문이랄까? ㅋ 진짜 미친 듯이 들이받고 


박진감 넘치게 달렸다. 복희야, 벌써부터 


그 마성의 뒷판 손맛이 너무 그리운데 대체 


언제 또 가야 하냐? 다음 방문 때는 내가 침을 


흘리며 아무리 그만하라고 빌고 외쳐도, 


이제 절대 멈추지 말고 끝까지 밀어붙여 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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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개 / 1페이지

창원_로켓단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사장님!

귀한 시간 내주셔서 로켓단을 방문 해주시고
후기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꼭 적용 받으시고
최선을 다해서 모시는 로켓단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희님의 댓글

폭행전문가 복희가 다음엔 배드
위에서 휘뚜루 마뚜루 호루루루루
폭행해드림 심장 !!! 꿍 꿍 꿍 ❤️
후기감사❤️❤️❤️❤️❤️

프랭클린님의 댓글

복희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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