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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72 , 추천 : 44 , 총점 : 1512
분류 스포츠

⚫️도파민⚫️✔️지나✔️복귀후 처음이자 마지막 후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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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문 닫은 지 한 달 남짓 되었나? 


복귀한다는 소식 들리자마자 빛의 


속도로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지나 얼굴은 여전히 예쁘고 늘 한결같은 


느낌이라 들어가자마자 심장이 


먼저 반응하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건넸습니다. 


"언제나 늘 반가워!" 


"나 없는 동안 여기저기 좋은 데 많이 

돌아다니셨나 봐요, 도사님?" 


"아니요? 저 진짜 몸 사리느라 많이 

안 갔어요. 집에서 푹 쉬었다니까요?" 


"네? 멀티 프로필 쓰시는 것도 다 알고, 

진주랑 김해 쪽에도 오빠 후기가 짱짱하게 

올라와 있던데요?" 


"네?!... 아니, 혹시 제 뒤에 CCTV 달아두셨어요? ㅋㅋㅋ"


정곡을 찔려 잠시 동공 지진이 왔지만, 


프로답게 자연스럽게 넘겼습니다. 


진짜 많이 안 다녔다고 능청을 지나혼자


담배한대 푸고 드디어 배드에 몸을 눕혔습니다. 


오일이 온몸에 부드럽게 도포되면서 


본격적인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나가 온몸을 입술로 남김없이 빨아재끼며 


들어오는데 벌써 온몸의 세포가 짜릿하게 


깨어납니다. 특히 전면 중앙을 타겟으로 


집중 공략이 들어올 때가 압권이었습니다. 


혀와 치아를 절묘하게 사용하는 지나만의 


매특허 기술은 언제 겪어도 사람 정신 


못 차리게 만들 정도로 자극적입니다.


잠시 후 앞판으로 돌아 누우며 자연스럽게 


딥한 키스타임이 이어졌습니다. 거침없는 


역립으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며 


첫 번째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 악물고 


간신히 넘겼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이어지는 


지나의 전면 중앙 집중 공격에 두 번째 위기가 


폭풍처럼 몰려오더군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지나를 끌어당겨 입을 맞추며, 


마무리를 위한 최종 자세로 돌입했습니다.


아, 그런데 마음과 달리 지나의 손길이 


너무 치명적이었던 탓에 생각보다 너무 빨리 


피니시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시간만큼은 아주 꽉꽉 채워서 


아주 만족스러운 타임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나가 이제 앞으로는 


본인 후기 작성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물어봐도 비밀이랍니다. 


아무튼 복귀하자마자 남기는 이 글이 지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후기가 되겠네요. 


안 가보신 분들은 후회하기 전에 얼른 


도파민 충전하러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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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지나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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