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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628 , 추천 : 47 , 총점 : 2098
분류 아로마

⚫️로켓단⚫️✔️뉴페탐방⚫️쌘캐일까 에겐녀일까✔️NF구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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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요


이번 후기는 쓸데없는 얘기가 좀 많은 점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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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또 다녀왔습니다

주먹밥 사장님 항상 친절하시구요


바로 씻고 나와서 대기타고 있으니까

들어오시는데 


좀 어색했는데

첫마디가 제 젖꼭지가 이쁘다고 하셔서

좀 어이가 없었는데 웃겼습니다


일단 의상이 약간 치어리더룩 같은 느낌으로

파격적이라서 좋았구요


아무리봐도 말투나 이미지 이런게

쌘캐에 테토녀 같았는데

본인은 자꾸 귀엽다고 어필하시길래

의구심을 좀 가졌습니다


그리고 뭐 좀 물어볼때마다

비밀이 많으시길래 질문을 더 이상 안했습니다


이제 베드에 올라가려다

빵댕이를 살짝 만졌는데

자기 노팬티라고 그러시길래

들쳐보니깐 진짜 노팬티였습니다

이런 빠꾸없는 시원시원한 부분은 좋았네요


피부는 하얗기보단 조명때문인지 몰라도

구릿빛에 어느정도 가까운거 같았고

피부 부드럽고 슬랜더에 속하지만 건강미 있는 몸매에

찌찌도 꽉찬B컵 정도에 나름 이뻣습니다


뒷판은 안하시고 바로 앞으로 누우라고 하시길래 앞으로 누웠습니다


이분은 코코넛 오일을 쓰신다고 하시길래

써보라고 하니깐

이게 약간 요리할때 사용되는 식용 오일이라

풍미가 느껴지고 맛있는 냄새가 났었습니다


이분은 약간 부드럽게 슬로우하게

애간장태우듯이 하는 스타일이시고

특히 손을 잘 쓰시는 거 같았습니다


하비욧하면서 뭐 보여줄게 하시더니

필살기를 시전하시는데

개지렸습니다

이정도면 뭐 특허내도 인정할만 합니다


어느정도 받다가

누워봐라고 하고


욱미켄 빙의해서

이곳저곳을 공략해주니까

쎈누나같던 이미지에서

점점 순종적인 에겐녀가 되어 가는 모습이

개귀여웠습니다


실컷 괴롭히다가 마무리 하고 나서

저한테 왤케 예의발라졌냐고 하길래


플레이할땐 화끈하게 열정적으로 하고

끝나면 이제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하는 게

프로의 자세이기 때문에 ㅇㅇ


한번 이제 몸 비비고 나니까

이분이 말하는 본인의 귀여움이 뭔지 어느정도는 알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반전매력이 있는 여자였네요


여기까지 이만 줄이겠습니다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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