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162 , 추천 : 24 , 총점 : 1402
분류 오피

☑️ 백마월드 Ⓜ️ 나디아 ❤️ 서비스 마인드 갑 금발육덕백마 4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백마월드 러시아m 나디아 후기 입니다



5741af31e86f127a5578bb6ffda23674_1780310809_2237.png
 


외모 : 상하 - 예쁘장한 30대초반 금발미시백마. 대깨뒤님이 케이트 윈슬렛 느낌 난다고 했는데 

               무슨 느낌인지 알겠습니다. 참 예쁘게 웃는데 보조개 쏙 들어가는게 꽤나 매력적입니다     

               몸매는 육덕이지만 얼굴은 갸름한 편이고 농익은 퇴폐미가 있습니다

             

몸매 : 중상 - 키는 170 정도에 육덕 몸매입니다. 뚱뚱한 거 까진 아닌데 비육덕파로서 조금 아쉽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C+ 정도로 보입니다. 가슴은 탄력도 있는 편이라 아주 맛있습니다

             하체는 육덕 몸매에 백마이다 보니 아주 튼실합니다. ㄷㅊㄱ할때도 아주 맛난 하체입니다  


마인드 : 최상 - 빼는 게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최상급 마인드. 완벽한 노예 느낌

                 원하는 거 다 맞춰줍니다. 국시 밀라 이후 경험한 최고의 마인드 입니다

                 매니저가 입실 전에 미리 샤워와 가글 등 다해놓고 기다려서 시간 로스 없음

 

서비스 및 스킬 : 최상 - 혀기술 미쳤음. 딥키스 쌉가능. 땀도 혀로 핥아줍니다

                         애무 스킬이 역대급. 혀기술은 과거 가리비 앨리스를 뛰어넘는 스킬과 서비스

                         애무 받다가 쾌감에 방언 튀어나오고 

                         부들부들 몸이 떨리는 건 진짜 오랜만에 경험했습니다

                         참고로 콘까시 같은 거 없었습니다 노콘으로 ㅅㄲㅅ 등 다 받음요
 

그 외 : 왁싱 O (빽보) , 흡연X, 백인 특유의 체취 없음 , 타투(어깨 작게 조금 있음)



총평 : 괜찮은 와꾸에 서비스와 마인드가 최상급인 장신 육덕 백마로 

       과거 서비스로 유명했던 가리비 앨리스의 꽤 많이 업그레이드 판!

       꾸준한 재방의사 O  중독성 있는 혀기술 못 잊겠다...

       몸매 관리만 조금 더 하면 대박 매니저 될 듯?



 본래 콘까시한다는 후기가 있어 나디아 방문을 포기하려했는데
 콘까시 아니고 ㄴㅋ ㅅㄲㅅ 스킬이 최고였다는 대깨뒤님 추천으로 방문해봤습니다

 입실하니 30대 같긴 해도 나름 예쁘장한 얼굴에 헤실헤실 예쁘게 웃는 금백미시백마가 반겨줍니다

 5741af31e86f127a5578bb6ffda23674_1780311980_7286.png

 케이트 윈슬렛 닮았다고 하던데 위 사진에서 너프 처리 좀 한 상태서
 좀 더 순둥하고 헤실거리는 인상입니다
 
 와꾸파한테는 마지노선에 걸릴거 같지만 개인적으로 근래 경험한 백마 중에서는
 예쁜 편인 거 같습니다

 5741af31e86f127a5578bb6ffda23674_1780312463_1673.png
 
 몸매는 여기서 키가 170 정도다 보니 조금 더 길쭉한 느낌?
  제 기준 육덕이며 뚱은 아닙니다

 이렇게 대충 스캔 마치고 대화 들어갑니다
 한국어는 그냥 추임새 정도 간단하게 가능하며 영어로 보통 소통합니다
 그러다보니 딱히 토크로 시간 끌릴 일은 없습니다

 가볍게 대화하다가 키갈 한번 날려주고 샤워 후딱 하고 나옵니다
 나오니 자기는 샤워랑 가글 미리 다 했다고 옷 벗으면서 침대로 안내하네요

 저번 케이트도 그렇고 나디아도 그렇고 미리 샤워랑 가글 까지 다 끝내놔서 
 시간 로스가 없는 게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케이트와 나디아 둘 다 아예 금연인지 몰라도 손님 앞에서 따로 흡연도 안합니다 
 몸에 담배 냄새 같은 것도 없구요

 그럼 바로 플레이 시작합니다
 누워 있는데 키스 좋아한다 이야기하니 바로 올라타서 찐하게 딥키스부터 박아줍니다
 거의 10분 가까이 딥키스만 한 거 같습니다 
 그때 이미 제 얼굴부터 귀 다 핥으면 딥키스 갈깁니다
 
 원없이 딥키스 하고 만족해서 엉덩이 두들기니 제 얼굴 핥으면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가슴부터 이미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데 제 소중이 애무할 때는 거의 절정이 옵니다
 제 거기에 코 박고 입 박고 숨결 내쉬면서 서서히 빨아제끼는데 기술이 아주 대단합니다
  
 입에서 기괴한 신음이 나오는데 거기에 자극 받았는지 딥스롯에 스크류, 송곳뚫기 까지
 여러 기술을 써가면서 부드러운면서도 쫙쫙 빨아당기는게 근래 들어 최고의 쾌감이었습니다

 이러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스톱 외치고 재빨리 콘돔 끼고는
 미친듯이 플레이 시작합니다

 거울 앞에 세워 뒤치기부터 여러 자세로 하다가
 땀에 흠뻑 젖으니까 제 땀을 혀로 핥는 거에서
 눈 돌아가서 저도 애 얼굴 혀로 핥으면서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거의 뇌가 곤죽이 되는 쾌감을 경험 했습니다
 
 슬랜더파, 영계파 라면 우회하시고
 서비스파, 딥키스파, 육덕파 라면 그냥 닥치고 보세요 
 돈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전 무조건 재방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44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나디아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Total 1,410 / 9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