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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925 , 추천 : 9 , 총점 : 1015
분류 스포츠

흠뻑 세연 3방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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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부터 흠뻑 매니저들 후기가 자주 올라오길래 호기심을 못  


참고 매니저 두명을 보았는데 바로 조선생이랑 세연 매니저..

 

조선생은 후기대로 똥꼬 폭격기에다가 야한 신음 소리가 꼴림 포인트


였고 다채로운 하비욧이랑 제가 하고싶은게 뭔지 좋아 하는게 뭔지 


물어봐줘서 나무랄때가 없이 즐달했는데 방보고 나올때 포옹하면서


뽀뽀해주는데 아뿔사 저보다 키가 조금 크네요


어쩐지 들어올때 얼핏봐도 기럭지가 장난 아니더만...


다음은 몇일후 세연 매니저도 한번 보고싶어서 예약하고 방문...

 

씻고 벨 누르고 수건으로 물기 닦고 있는데 미처 다 닦기도전에


들어오네요


일단 빠른 입장부터 넘 맘에 들었습니다


첫인상은 시크합니다


담탐은 끝나고 가지자며 우선 업드리랍니다


건식을 하면서 이런저런 질문과 대답으로 긴장을 풀어 주네요


오일 도포후 부드럽게 관리를 시작하는데 자연스럽게 응까시가


들어옵니다


다 끝난줄 알았는데 또 들어오네요


똥꼬에 힘주느라 땀 삐질...

 

대망의 앞판 ..


위에서 하비욧하길래 눈감고 있는데 갑자기 혀가 쑥 들어 오네요


키스충에 보빨러인 제가 질수가 없죠


쳣사랑 그녀가 생각나는 격렬한 키스가 오갔습니다


저도 많이 흥분했기에 더 이상 참을수 없어서 69자세를 요청해서


69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지막 한발까지 다 받아주네요


씻고 담탐후 포옹과 뽀뽀후 방을 나왔네요


이상이 세연 매니저랑 조선생의 첫방 후기였고 이후엔 저랑 결이 맞는


사람이 세연매니저라 당분간은 세연매니저로...


세연 매니저 재방부턴 잘 웃네요


미소가 예쁜 여자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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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세연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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