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스포츠

⚫️로켓단⚫️✔️민프로✔️ ✅실수로 안에다 듬뿍 싸버림..✅ 7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원래 안적을려다가

그녀가 첫인상 어땟는지

궁금하다고 적어달라고해서

적어주는 후기입니다.

오늘도 느닺없이 생각이나서 PR을 뒤적거리다가

전에봤던 분 볼려다가

예약할려니 그시간에는 예약이 차있다는 답변을 듣고서

다른곳으로 바로 예약전화를 돌렸다

항상 가던곳이기도하지만

새로운 NF 가 왔다해서 검증하려 확인차 방문하였다

예약시간보다 10분전에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입장안내 받자마자

바로 비용을 지불하고

소지품은 캐비넷에넣었다

확실히 들고온게 차키와 폰 밖에 없긴함

갈배를 마시면서 갈증을 달래고

이제 시원하게 씻어볼까 하고 욕실들어가다

욕실문에 발등을 찍혔다

피는 안 났지만 살짝 까진 내 발등

하지만 지금 내 발등이 대수인가요

뭐 중요한건아니니 쿨하게 패쓰

씻고 벨 누른뒤 전담을 깔짝깔짝 피대고 있었는데

한참을 지나도 안온다..

그래서 벨을 한번더 누른뒤

재빨리 가운을 고쳐입고 의자로 달려가 앉았다

멀리서 들려오는 발소리

그녀일까? 아니면 다른방의 그녀일까?

기다리는동안 그녀는 어떻게 생겼을까

만약 몬순이에다가 뚱이면 어카지 하다

똑똑 하는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 생각 외로 이쁘네 의왼데?)

생각보다 이쁘장한 그녀의 외모

그런 외모 였구나

근데 어디서 본적있는 얼굴이다

흔한 여자얼굴 일까?

아니다 그녀의 외모는 전에 사귀던 여자랑 비슷한 느낌을 가졌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대뜸 내손을 지긋이 쳐다보고있다

보면서 하는말이

"오늘 어떤글을 보았는데"

"혹시.... 맞죠?"

"넌가?"

아. 뿔. 싸.

저는 속으로 진짜 미친 듯이 웃었습니다

'아, 망했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날 못 알아보는 것보단

이렇게 내 특징을 기억하고 알아봐 주는 게

묘하게 내적 친밀감이 생겨서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녀도 크게 빵 터지려는 걸 꾹 참는 듯 입을 가리고 웃는데

그 웃는 모습마저 예전의 그녀와 참 많이 닮아 있었습니다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을 마치고 가운을 벗었습니다

그때 그녀가 저를 유심히 보며 뭐라고 한마디 했는데…

솔직히 그때 너무 긴장했던 탓인지

정확히 뭐라고한지 도무지 기억이 나질않는다..

베드에 누었더니 그녀가 묻는다

"혹시 추우세요?"

"아뇨, 딱 괜찮은데요?"

그녀는 괜찮다는 말을했는데도 굳이 굳이 에어컨을 껏다

제 대답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그녀는 괜찮다는 제 말에도 기어코 에어컨을 꺼버렸습니다

"혹시 조명 줄일까요?? "

"불 최대로 밝게 해주세요!"

저도 지지 않고 장난기가 발동해서 질러버렸는데

막상 켜보니 눈이 부실 정도로 너무 밝아졌습니다

“이거 너무 밝은 거 아니에요? ㅋㅋㅋ” 했더니

자기는 아무 상관없다며 쿨하게 웃어넘기더군요

엉뚱하면서도 매력이 있네요

뒷판시작

너무 간지러웠다..

그러나 기분은 좋았기에 내색하진 않았다

똥까시 받는데 기분이가 좋았는데

좀 느낄려고하면 다른거 해버리고..

좀 느낄라 하면 딴거하고..

좀길게 해줬으면한데 ㅠㅠ

갑자기 대뜸 키스 해도되냐고 묻는데

"네! 돼요 "

라고하니 눈웃음 치며 키스 타임 발동걸렸음

입술이 보드랍군요...

그러면서 입으로 해달라고하니

해주는데 잘 빨더라고요

자신있다고 자신만만 하더니

목까시도 잘하고

사정감이 바로와서

목 김숙희 들어갈때

나도 모르게 그만 안에다가 듬뿍 싸버렸다...

그녀는 조금 삼켰다면서

입에서 나의 수억마리의 모험가들을 뿜어내는데

레알 야동에서 볼법한 그런장면이... 개꼴포ㅎ

86cec6a6ce98101bd93bfea24ba90117_1784885900_9078.gif
86cec6a6ce98101bd93bfea24ba90117_1784885935_1565.gif
86cec6a6ce98101bd93bfea24ba90117_1784885926_4239.gif
진짜 방에서 저런장면 보면

개꼴포 여서 사람미치게 만들수도 있다

하지만 내심 미안해서 바로 씻으러 들어가라고 했다...

그모습 마저 귀여워서 깨물어 죽이고싶을 지경

그녀에게 딱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면

슈얼을 조금 길게 해줄것

다음 방문때는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볼수있길 바라며

아? 다음에 예약이 될련지는 내 잘 모르겠네ㅎ

씻고 나온뒤 옷갈아 입고

테이블 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담소를 나눴다

글쓰는거 보면

40대 인줄 알았다면서

라고 하더군요

그런소리 많이 듣는편이에요..

하물며 구팔이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

듣는데요 뭘ㅎ
86cec6a6ce98101bd93bfea24ba90117_1784886365_7112.gif
 


관련자료

댓글 72개 / 2페이지

칼일곱님의 댓글

40대인줄 알았다는건, 40대는 아니고 50대나 30대인데 음.... 어렵네 몇대시지??? 일단 후기는 잘 보고 갑니다!!

프랭클린님의 댓글

민프로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목록 목록
Total 586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