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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스포츠

[할인권]⚫️도파민⚫️✔️은교✔️✅궁댕이가 커요!✅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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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달리는 터라 원기옥 많이 모았는데여


오늘은 누굴 볼까 하다가


안본 매니저 위주로 알아봤어요


두자리 남아있는거 보고


제일 빠른시간으로 예약을 해봅니다 ㅇㅇ


창원 갈때 일찍 출발한 터라


일찍 도착했네요


운전중에 예약을 했는데


시간이 4시간 정도 시간이 붕 떠서


어짜지 저짜지 하다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코끼리 주차장에 미리 주차한뒤


내려와보니 20분? 정도 남았었는데


빨리도착해도 뭐없어요 ..


그냥 시간 맞춰 오시는게 젤 좋음


밖에서 덥고 습한 공기와 바람을 맞으니


등뒤에 땀이 주르륵 ㄷㄷ


편의점에 들려서 이클립스 포도맛 있길레


아싸 하고 계산하고 뜯어먹어보니


포도맛이 아닌거에요??


뭐지하고 통을 보니


민트맛..!!


줸장ㄷㄷ; 오늘 일진 왜이래;;


밥묵고 목욕탕갔다가


서비스 받고 머리 하고


집에갈랬는데


인생은 생각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나보네요


밥도 못먹고


피곤해서 머리도 못하고


집으로 바로 감 ㅋㅋ


가다보니 본가 생각나서 들리고...


각설하고... 주저리주저리 말이많았네요


자 본론으로!!




오늘 건네받은 음료는 최애 음료 비락식혜


역시 갈증 해소엔 식혜만한 게 없죠. ㅎㅎ


씻고 가운을입고 대기를 했어요


대기하는동안 그녀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려봅니다


약간의 이미지 트레이닝 같은거죠


기다리는 동안 


오늘은 어떤 분이 오실까?


어떤 예쁜 모습으로 반겨줄지


어떤 심쿵할 인사를 건넬지 상상하면서요


그순간 문을 두드리네요


"안녕하세요"


그 짧은 인삿말 한마디에 난 안도했어요


사실 제가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딴판이었지만


훨씬 더 귀엽고 상큼 발랄한 스타일이라 속으로 계탔다 싶었죠


그녀도 저를 보더니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다며


 "40대이신 줄 알았어요!"


하고 솔직하게 직구를 날리더군요


그러더니


"저는 어때요? 상상했던 모습이랑 같아요?"


라고 묻길래


눈을 맞추며 바로


"아니요, 훨씬 예쁜데요"


라고 응수해 줬습니다


짧게 나마 통성명 하고 이야기 끝나갈때쯤


갑자기 대뜸 내앞에서 아이컨택 하면서


망설임 없이 팬티를 스르륵 탈의하는 그녀!


연달아서 홀복을 벗어 던지면서 브라까지


착장해제 하니 당황스러웠다


...아니 잠시만요, 이렇게 갑자기요?! 


순식간에 직진하는 모습에 살짝 당황했지만


막상 다 벗고 나니 본인도 부끄러웠는지 부끄부끄 모드로 중요 부위를 살짝 가리더라고요


그 연기인지 진짜인지 모를 수줍은 모습마저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나도 가운을 벗어던지고


베드에 누웠다


따뜻한 오일이 온몸에 도포되고


본격적인 슈얼이 시작됨과 동시에


그녀가 속삭인다


"목 졸라도 돼요?"


"응, 돼."


"뺨 떄려도 돼요?"


"응, 돼."


"똥꼬에 손가락 집어넣어도 돼요?"


"응, 돼."


"주먹은요?"


"응, 안돼."


설마.. 똥꼬에 손가락이 들어올까


유쾌하고 엉뚱한 플레이를 기대하며 숨 죽이고 침을 꼴깍 삼켰는데


다행히(?) 주먹이 들어오는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대신 은밀하고 섬세한 손길에 정신을 못 차릴 뻔했네요


그래도 똥까시할때 혓바닥은 들어온것 같더라구요ㅋㅋㅋㅋ


수비수 대 수비수


서로 부끄러움 타는 타입이라 살짝 서먹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제 작은 스킨십에도 민감하고 리액션이 좋은 '활어 타입'이라 받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그녀가 말하지말라는게 있어서


그내용들을 다빼고 적어서


핵심을 싹 빼고 적으려니 뭔가 앙꼬 없는 팥빵을 먹은 기분이지만...


어쩌겠어요,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로 간직해야죠! 


꼽 이야긴 아니니


착각하지마슈


마무리 하고 많이쌋더니


존나 흥건하노~ 시전 ㅋㅋ


수치플레이 조때농~ㅋㅋㅋ


마무리하고 나니 수위 높은 장난을 치며 절 놀리는데


수치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빵 터졌습니다


진짜 매력 터지는 캐릭터예요.


관리가 끝나고 그녀가 먼저 씻고 나온 뒤 제가 씻을 차례가 되었는데


제가 샤워하는 동안에도 밖에서 심심하지 않게 계속 말을 걸어주더라고요


그 다정함 덕분에 샤워실 문도 살짝 열어두고 수다 떨면서 씻었습니다


전에 사이트에 올렸던 사진 이야기를 꺼내며 서로 티격태격 놀리다가 본가 얘기가 나왔는데


그 바람에 필 받아서 오늘 집으로 가는 길에 본가까지 들렀다는 건 안 비밀! ㅎㅎ


약속된 시간이 다 되어 나갈 때가 되니 왠지 모를 아쉬움이 밀려왔지만...


다음 타임 손님을 위해 쿨하게 자리를 비워줘야겠죠


오늘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 인연이 된다면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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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2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은교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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