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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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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요정 소희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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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좀 지난 후기입니다


친구랑 둘이서 한잔하고 친구가 스마가고 싶다해서


제가 섯다에 전화해서 두명 예약했습니다


두명이다 보니 지명없이 실장님이 매칭해주는데로 받았고요


실장님한테는 섯다식 닉네임을 들었긴 한데 그건 까먹었네요


작고 귀여운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이때 제 친구놈이 봤던게 지민 매니저)


얼굴은 인형처럼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작은 슬랜더 형이더라고요


말투와 목소리도 애교섞인 투라 귀엽습니다


슈얼도 그 자그마한 몸 전체로 제 몸위를 돌아다니는데 아주 귀여워 죽겠더라고요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끝나고 동반샤워하며 이름을 물어보니 소희랍니다.


들었던 섯다식 닉네임과 달라서 되물으니 여긴 섯다가 아니라 요정이라고 하는거예요.


나갈때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섯다가 콜이 많으니 섯다 예약 끝나면 요정쪽에서 섯다콜을 땡겨서 받는다고 하더시더군요


그걸 알았다보니 지금 상황이 되고도 자연스레 이해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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