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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401 , 추천 : 37 , 총점 : 1771
분류 스포츠

✅️아지트 세린✅️왁슈얼코스 - 왁싱 아다 따이고 옴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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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기를 안쓰다가 이것조차 기억이기에


하나 끄적여 봅니다


일주일전에 받은  아지트 세린이 왁슈얼 코스를


적어봅니다!!


집에서 씻고가서 도착후 5분만에 씻고 이상한 종이가 깔려있는 


베드에 누웠습니다...


장난을 워낙 잘치는 녀석이라~


지가 더 신나 합니다...


내 머릿속엔 이새기가 잘할수 있을까? 이생각뿐!! ㅋㅋㅋㅋ

(아 의심 줫나 되네...)


대망의 첫 뜯김!!


어? 생각보단 고통이 별로 없습니다!!


괜찮은지 물어보고 미친년마냥 뜯어나가기 시작~!!


아픈 부위는 아프다고 미리 말까지 해주더군요~

(남자도 아니면서 어찌 아냐? 근데? ㅋㅋㅋ)


능숙하게 잘 뽑아주었습니다~

(의심해서 미안하다 ㅋㅋ)


똥꼬도 잔털까지 조져주고~


25분? 그정도만에 끝난거 같아요

(시벌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씻고!!!


좆같이 생긴거 잘참는 십세린 눈빛 변하면서


슈얼 들어옵니다


빵댕이... 일단 빵댕이 이쁨 ㅋㅋㅋㅋㅋㅋㅋㅋ


물고 빨고 염병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키스할때 혀를 뽑아뿔라다가 봐줐다...)



뭐 이제 여러번 봐서 그런가 서로 쌍욕도 박고


재밌는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왁싱 후 다른 매니저들이 잘뽑혔다고 어디서 했냐 묻더군요...


몇주뒤에 또 자라나면 함 더 받아야 겠습니다.

(털뽑는다고 욕봤다 십세린 ㅋㅋㅋㅋㅋ)



이만 개인척인 첫 왁싱 후기였습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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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개 / 2페이지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 엿이나까잡숴
왁싱하신 후기는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오죽하면 궁금하지만 아직은 겁나서 왁싱하는ㅇㄷ(일본꺼) 찾아서 보기만합니다ㅋㅋ

프랭클린님의 댓글

세린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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