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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215 , 추천 : 20 , 총점 : 1415
분류 아로마

❤️❤️ 흠뻑 ❤️❤️ 세연 5방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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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오후가 되니 스멀스멀 올라오는 달림의 기운

아 오늘은 뭔가 평소보다 더 야릇한 키스가 끌려서

홀린듯 예약한 세연 매니저

실장님께 인사박고 방으로 들어가서

빠른 샤워 그리고 키스해야하니까 분노의 양치질에 가글 까지 필수!

샤워하면서 머리속에서는 벌써  세연쌤이랑 질펀한 키스나눌 생각에

내 아랫도리는 벌써 매니저님 보지도못했는데 불끈불끈

세연쌤이 들어오고 오랜만에 본다고 하심

샘.. 저 샘본지 3주도 안됐어용... 사실 1, 2 ,3방째를 너무 짧은 기간에 봐서 

저도 엄청 오랜만에 본거 같긴 했음

하지만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세연쌤의 그 키스는 참을 수가 없어서 왔죠~

오랜만에 가볍게 인사나누며 엎드리고 가볍게 마사지 해주시고~

뒷판 부터 해주시는데 세연쌤의 루틴대로 해주는 슈얼도 너무 좋고~

등뒤에 가슴 닿을 때마다 흥분해서 애꿎은 베드만 꼬추로 밀어내는 중

앞 판으로 돌아서 드디어 하비욧 + 키스 타임

하 이거 너무 기다렸다구용

그렇게 기다렸던 키스 하비욧 타임 ㅠㅠ 어흑 미쳤어

내 똘똘이는 터질거같다가 결국 못참고 발사

이걸 어케 참노?! 오늘도 즐달하고 나갈때도 찐하게 키스하고 배웅해주는 

세연쌤 ㅋㅋㅋ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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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세연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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