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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806 , 추천 : 6 , 총점 : 866
분류 오피

백마월드 나디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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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260605 1700 1720  백마월드 나디아 러시아


부비 평이 좋아서 저도 한번가 보자. 생각이 돼서 
모처럼 러시아 분 만났는데요. 

아 예전에 워터밤이 백마월드로 바뀌었습니다.
아 보니까 뭐 아주 적극적으로 뭐 그렇게 하신다. 
그거는 아니었던 거 같고. 
그렇지만 잘 맞춰 준다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라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육덕이라고 해서 아 육덕 육덕 육덕 육덕이 
사람마다 좀 느낌이 틀려 가지고 이거 어 어떤 육덕일까? 
좀 걱정했는데 전 살집이 어느정도 있는 분을 선호하고 
삐쩍 마른 분은 싫어하는데 아 슬랜드하고 비쩍 마른 분은 
또 틀리죠? 그렇다고 뚱뚱한 분을 좋아하는 건 
결코 아니거든요. 비쩍 마른 분하고 비슷할 정도로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근데 가 보니까 어 약간 살집이 있어도 절대 뚱뚱하지 않다. 아주 적절했습니다. 이 정도면 뭐 제가 좋아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약간 나이가 있으신 듯 얼굴은 좀 들어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이쁘신 편이라 별 불만 없었습니다. 

가슴도 적당히 크고 부드러워서 좋았고 

서론이 길었는데 처음에 와서 일단 혼자서 샤워하고요. 
그다음에 미리 준비하고 계시다. 그것도 맞습니다. 
그다음에  귀부터 해 가지고 귀 빨아주는 거는 처음이었던 것 같네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얼굴을 조금 만치작 하다가 그다음에 목도 약간  빨아 주다가 젖꼭지, 사카시를 3 4분 그다음에 여성 상의로 해 가지고 3분에서 4분 정도 했다가 그다음에 체인지 하고 나서 어 합이 잘 받아서 그런지. 아 5분도 안 돼 가지고 끝났어요. 

이게 또 다른 원인을 생각해 보니까 보통 저녁에 가면 어둡잖아요. 근데 오늘은 좀 일찍 가서 그런지. 그리고 거기는 완전히 어둡게는 안 했더라고요. 잘 보여서 그런지 그것도 컸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가능하면 저녁 전에 가는 게 가는 옵션이 괜찮을 것 같네요. 뭐 대부분은 일찍 간다고 해도 창문을 완전히 막아서 어두운 경우가 많긴 하지만요.

하여튼 뭐라고 할까? 아주 뭐 야 정말 정말 좋다. 뭐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괜찮았습니다. 추천드려요.

그러니까 추가로 이번엔 일찍 갔는데 주간 할인으로 할인을 확실하게 해 주시더군요. 그 뭐 할인 안 해 주시던 분도 많은데. 아 마인드 좋으십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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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rmfkdwhdh님의 댓글

나디아 후기 잘 봤습니다 ㅊㅊ
그런데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드래그해야 보이는게 후기가 좀 신기하네요?

azra님의 댓글의 댓글

@ rmfkdwhdh
확인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네요. 모바일에서 작성했는데... 글자색이 백색으로 되어 있었나 봐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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