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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235 , 추천 : 44 , 총점 : 1675
분류 스포츠

⚫️로켓단⚫️ 복희✔️젖탱이만 빨았습니다 갓난아기로 빙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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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복희와의 세 번째 만남

 

이제는 문 열고 들어갈 때부터

 

내 집 같은 편안함이 느껴짐


내가 샤워하고 있는데 복희가 불쑥 


들어옴 깜짝 놀랐는데 자기가 새로 


산 홀복이라며 처음으로 개시해서 


보여주는데 와 진짜 육성으로 


와 소리밖에 안 나옴 뭔 옷인지는 


영업비밀이라 말 못 하겠지만 내 눈에는 


그냥 터질 듯한 가슴만 내눈에 보였음


이건 도저히 참으면 남자가 아니다 싶어서 


소파에서부터 바로 레이더 가동 슬쩍 만지기 


시작하는데 아 진짜 보드랍다 못해 녹아내리는 


줄 참지 못하고 바로 입으로 직행해서 


영혼까지 빨아대기 시작함여기서 1차 고비가 


옴 복희 가슴에 얼굴을 그대로 파묻었는데 


순간 숨이 턱 막히면서 아 사람이 이래서 


질식사를 하는구나 근데 이대로 가도 여한이 


없겠다 싶은 천국을 맛봄 진짜 호흡기 


떼기 직전의 황홀경이었음


안 되겠다 복희야 배드로 올라가자


2라운드는 배드에서 시작 뒷판 돌리자마자 


아주 딥하게 들어오는 복희의 치명적인 공격에 


정신줄 혼미해짐 그리고 빛의 속도로 앞으로 


돌아서 드디어 대망의 하비욧 타임


하비욧 들어올 때 복희 젖탱이를 양손으로 사


정없이 쭈물탕 시전함 내가 장난치면서


선생님 제발 살살 좀 해주세요 하니까 


복희 이 녀석이 눈빛이 확 변하면서 


더 힘차게 비벼대기 시작함 ㅋㅋㅋ


나중에 물어보니까 내가 선생님이라고 


부른 거에 제대로 흥분했다나 뭐라나 


이 요물 같은 변태녀 ㅋㅋㅋ 아주 대만족이었음


슬슬 신호가 세게 오길래 복희야 마무리가자 


외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필살기 자세로 돌입


한 손으로는 핸드 잡고 복희 입은 내 꼭지에 


대기시키고 내 남은 손은 복희 짬지로 직행 


완벽한 삼위일체 풀코스로 그대로 이꾸욧 


시원하게 마침표 찍음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복희는 진짜 손님 생각하는 


마음이 태평양급임 방 꾸며놓은 것만 봐도 디테일이 


살아있고 준비해 둔 스킨로션 라인업 보면 감동 그 


자체임 방도 이쁘고 마음씨도 이쁜 복희 짱짱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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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야 조만간 또 보러 간다 딱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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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 1페이지

창원_로켓단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사장님!

귀한 시간 내주셔서 로켓단을 방문 해주시고
후기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꼭 적용 받으시고
최선을 다해서 모시는 로켓단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희님의 댓글

꿍오빠아~❤️
선생님..!!! 할때 내가 살짝 느낀거 같단 말야 ..
 조아써..!!
담에는 저때 못챙겨온거 챙겨오세용 ❤️기대기대!!
정성스런 후기 항상 감사해용❤️

프랭클린님의 댓글

복희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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