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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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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아지트 자기&세린✅️ 간만의 연방 후기 (십세린 울리기 실패)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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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의 연방이라 간단하게 한번 적어봅니다



<첫번째방 자기>


도착해서 시간이 좀 남아


자기핑이 좋아하는 딸기라떼를 하나 사들고 입장!


같이 마시면서 평소에 전하지 몬한말도 전해보고~

(칭찬 잘 몬하는데 칭찬 많이 해줬음 ^-^)


그러곤 플레이~


방문횟수가 늘어감에 아주 편한 느낌으로 물빨 개시!

(거의 마누라 느낌입니다 이제)


찌찌랑 궁디 빵빵하니 이쁘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끝!!


매번 연방하면 뒷탐이라 고생했는데


그 고생은 뒷방 십세린에게로~




<두번째방 세린>


왁싱 할때가 되어서


왁슈얼 코스를 진행했습니다~


십세린도 이제 5방째네요~


둘다 방문 횟수가 쌓여 갑니다


살이 좀 미세하게 빠졌네?


여튼 모르겠고 왁싱 시작!!


두번째 하는거라 좀 더 빨리 진행 됐습니다


고통은 처음할때가 100이면 대충 30~40?


또 눈깔 돌아가서 미친냔 마냥 뽑기 시작!!


20분도 안걸렸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앞판 ~!!


매번 이새기도 조루라 놀리는데


오늘 맛좀 봐라 ㅋㅋㅋㅋㅋㅋㅋ


눈물 좀 나게 해줄게 ㅋㅋㅋㅋㅋ


전완근 폭발 직전에 마무리~

(체력 좀 좋네?)


털뽑기 전용매니저로 손색이 없습니다 ㅋ




간만에 연방 이었는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둘다 텐션이 많이 높아서 좋은 기분으로 다녀오네요~


이번에도 겁나 웃고 즐기다가 다음 방문을 기약하면서~


이만 허접한글 줄여봅니다.


오늘 월욜인데 한주의 시작 잘하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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