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794 , 추천 : 14 , 총점 : 934
분류 아로마

❄️료칸 - 유진M❄️ (솔직후기) 2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간만에 급 꼴려서 

못 참고 파란부비 접속해서

젤 가까운 곳 탐색.


울집에서 젤 가까운 업소가 

료칸 조이 2개 보임


출근부 창 2개 띄우고 본격적인 탐색 시작.


개터질 것 같은 똘똘이 왼손으로 비틀어 꽉 쥐어잡고


국장급 프로파일러 빙의해서

밤문화 짬밥 12년차에 걸맞는 상상력 fall max로 

댓글 많은 순으로 후기 게시글 싹 다 켜 놓고

GPT 마냥 종합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 

다각적인 고민을 시도.

(급달은 무모한 예약을 하려는 도전 정신이 강해져서 정신차리고 철두철미하게 분석해야함)


그 결과 

ㅇㄲ 칭찬이 있는 유진 M 당첨.

(사실 간만에 이쁜 M이 땡겼음)


바로 예약시도.

가게 전화번호를 누르고 통화 버튼을 눌러야하는데

두근두근.. 머뭇머뭇.. 통화 버튼 터치.

(항상 예약 전화가 세상에서 제일 초초하고 두려움. 에겐더리 ㅇㅈ?)


떨리는 마음 부여잡고 

실장님한테 젤 빠른 시간대 있으면 잡아 달라하는데

바로 오라고 해서 OK 바로 출발.


업소 도착 후

담타, 음료타임 건너뛰고 빠른 걸음으로 방으로 바로 직행.


방에 도착하니

활짝 웃으며 가볍게 인사를 해주는 유진 M


첫인상이 뭔가 독보적인 예쁜 얼굴이 였음.

누굴 닮았나 싶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어려보이진 않으나 젊은 최여진 70%?

(어느 형님이 후기에 윤아 닮았다고 했는데???)


아무튼 슬랜더에 ㄱㅅ사이즈도 준수했음.


서론 접고


나의 밤문화 철학상 물다이에서는 

바디 타는 스크류바 같은 ㅅㅋ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유진M은 명성에 걸맞게 

젤도 듬북 뿌려 

앞 판, 뒤 판 맛있게 먹을 줄 아시는 분이였음.


이정도면 중상급으로 나쁘지는 않았음. 

(개인적으로 좀 깐깐해서 점수를 많이 짜게줌)


적당한 슬라이딩 후


본격적인 ㅈㅌ 타임.

간단히 씻고 배드에 누운 후 

유진M이 올라타서 애무 적당히 조지고

ㅅㅇ 포지션으로 쪼임 빡주고 

우삼삼 좌삼삼 쫄밥거리며 찍어주시는데

너무 황홀해서;; 체인지 소리도 못하고 그냥 홍콩 가버림..

(구라가 아니라 진짜 우삼삼 좌삼삼 리듬타며 찍어줌)


궁금하면 직접 가보시길.


관련자료

댓글 22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유진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Total 1,410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