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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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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두바이 - 별이M❄️ (솔직후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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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백수인생 

소집 민방위 마지막 년도.


대충 티 하나에 반바지 걸치고 

60만 원 짜리 뽈뽈이 타고 민방위 출발.


도착하니 지하벙커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 많음.



대충 구석에 찌그러져 있을 자리 탐색.



운 좋게 씹개꼴 동장 이모 옆에 

빈자리 하나 발견.


ㅈ밥 내색 않고 

머뭇머뭇.. 거리다

관심 없는 척ㅎ 개쿨한 척


대차게 앉음.

 


앉자마자 씹머꼴 이모님이랑 눈 마주침.


얼굴에 주름 자글한 

황우슬혜 싱크로율 69& 닮음 

(구라고 걍 예쁘장하게 생김)



관심 없는 척 고개 획 돌리고

테토남 빙의해서

교육 열심히 들음 ㅇㅇ

(속으로 계속 ㅈㄴ 힐긋거리고 싶은 충동..)



둘러보는 척 하면서  스-윽 한번 흘기고

기지개 켜는 척 하면서  스-윽 한번 조지고

(이런 게 시선 ㄱㄱ인가)


딱 붙는 쫄 반팔티 안에

플라스틱을 때려 박은 건지 

뽕 브라인지 모를 정도로

대차게 치솟은 가슴과

살아있는 허리 라인이 계속 눈에 들어옴


아.. 

신경 끄고 싶어도

옆 자리 누님 때문에

성욕이 계속 올라옴;


그래 이왕 나온 김에


욕구 좀 해소하고

집에 들어가자는 마인드로 바로 부비 접속.


내 흉한 취미 안 들키려

휴대폰 밝기 0% + 손으로 최대한 가려서

댓글 많은 알짜베기 순으로 후기 정독 시작.



내 욕구에 충족하는 

대부분의 후기들은 

창원 스마 3대장인데


3대장님들 영접해서 

맛보고 싶지만..


출근부 올라오자마자 

마감 찍히는 거 보고


'아. 이 분들은 3대가 덕을 쌓아야 만이 볼 수가 있구나' 싶어서

눈물을 훔치며 포기.




다시 재탐색 시작.



포커스를

최대한 옆자리 

동장 미시 이모에 맞는 사람으로 탐색.



..을 하고 싶었으나


대부분 예약 마감에

오늘 출근 안 함,

실장님들 전화 안 받음 이슈로



정해 놓은 기준점 하나, 하나 빼다보니



두바이 별이 M으로 확정




교육 끝나는 시간 최대한 근접하게 예약 후

  

중앙동 밤문화 요새 안에 있는 

샵으로 출발


도착하니 

안경쓰신 젊은 실장님이 

부드럽고 예의 있게 응대 해주심.



안내 받고 

방 앞에 도착..



후.. 떨리는 마음으로


문 열고 들어가니 


별이 M이 인사하며

오늘 왜 이리 우중충 하냐고, 

마실 거 뭐 마실래요? 물어봄


대충 '물이요ㅎ' 대답하고



전체적인 사이즈 채킹 들어감.


첫인상은..


일단 피부톤이 맑고 하얀편.. 인 것만 기억이 있음(?)

가슴은 전체적인 체격에 맞게 

C? D? 왔다갔다 할 거 같고

키는 좀 아담한 편,

헤어 스타일은 중단발,

몸에 문신이 있었음.


근데 워낙 에겐더리라 

쳐다만 보고 아무 말도 없이

물만 홀짝이고 있었는데,


원래 말이 없냐고 

너무 조용하다고 ㅋㅋ.. 

바로 씻으러 가자 길래

ㅇㅋ 하고 바로 쪼르르 따라 들어감.


샤워실에 세워놓고 

구석구석 꼼꼼히 씻김 당함.


그러고는 

배드에 엎드려 누으라해서 

누움.


그러더니 별이 M 가슴으로 오일을 뿌리고

흘러내리는 오일을 바르는 것을 시작으로

천천히 바디를 타기 시작.


바디 탈 때

생각보다 피부가 부드러워서

조용히 눈감고 


그 촉감을 만끽했음.



그러자 별이M이 원래 이렇게 조용하냐고

너무 조용해서 도대체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ㅋㅋ..


그래서 원래 조용한 편이다,

시체족에 가깝다 했더니


뭘 좋아하는지 알아야 뭘 더 해주는데 하면서 

진행 속도를 빠르게 했음.

(원래 떡문화는 서비스 및 스킬 품평회 하러 가는 거 아닙니까 형님들??)



그러고 앞으로 돌아누워서

구석구석 빨림.


근데 빨리는 압이 조금 부족했으나, 

약하게 빨리는 게 

간질거려서 기분은 나쁘지 않았음


잘 받고 있다가


갑자기 돌돌이에 CD를 끼워버림.




나 : ????



별이M : ???





아놔..

스마인줄 알았는데 물다이였음..ㅠ



놀랬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똘똘이 더욱 빳빳히 치켜세우고

ㅅㅇ 포지션으로 찍히기 시작함.



잘 찍히고 있다가

별이 M이 ㄷㅊㄱ 해달라고 요청하길래


나는 이게 피니쉬 신호인 줄 알고 

강강강 

강강강 

강강강으로

있는 힘껏 찍어서 

끝내 버림.



 - 별이 M : ??????


 - 나 : ??????????..




 - 별이 M : 설마 끝났어요?


 - 나 : 끝... 아닌가요?




 - 별이 M :아  ㅡㅡ.. 벌금내세요


 - 나 : ??????????



들어보니 원래 포지션 두, 세번 더 바꾼다고

(아니 말 해주지.. 나는 몰랐지ㅠ)


그러고는 별이 M이 

다음에 또 볼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엔 여러가지 체위를 탐구해보자고..


눈치를 보여 알겠다고..


끝나니 서로 어색함이 좀 풀렸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깨끗이 씻김을 당하고 


옷 잘 챙겨 입고 나왔다



끗..



(희고 부드러운 살결에 육덕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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