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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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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마창진 상반기 결산 기념 고봉밥 후기 (달테라피, 달콤, 쫀득, 흠뻑, 밀크, 무궁화, 원픽, 블랙핑크, 천국도, 두바이, 요정, 델루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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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적기 시작한 이유가 워낙 찍먹충이라 까먹고 또 가는 경우가 생겨서 중복방문 막으려고 적기 시작헀었습니다.


후기 좀 안 적고 다녔더니 또 같은 상황 발생해서 기록차 남깁니다.


상반기 결산 기념 기억에 남는대로 적습니다.



▣ 달테라피 : 유명한 분들만 봐서 그런가 매니저들이 괜찮았음, 유동인구가 적어서 입장에 부담없음 

               생각보다 관리받는 내부 자체는 좁은 느낌

    ◇ 예진(피치)

      이목구비가 진하고 어린 직관적으로 예쁘게 생김

      뚜렷한 장/단점이 있는 것보단 밸런스형이었던 듯 뚜렷하게 남는 기억음 없음.

      장점은 어리고 이쁨 누가봐돠 이쁘다고 할 정도

    

    ◇ 꽃별 (지금은 없는듯?) 

      여기도 이쁩니다. 인스타 귀여운 미녀상. 몸매는 말도안되는 슬래머 

      대화잘됨, 정통 스웨디시 스타일로 관리잘하심 

      응대잘하고 잔잔한 것 같으면서도 스킬이 뛰어남



▣ 달콤 : 지금은 뭘로바꼈는지 모르겠네여. 주차편함


    ◇ 여우 (지금은 없는 듯?)

      술취해서 갔는데도 기억에 좀 남음.

      이야기할 때 벗고 얘기하는데 몸매가 좋았음 

      관리는 열심히 해준 기억



▣ 쫀득 : 스마백화점 위치

    ◇ 송이

      예약하게 된 계기가 웃김 료칸 송이 매니저 예약했는데 

      출펑해서 다른사람 찾다가 쫀득에 같은 이름 있길래 예약 

      외모는 기억 정확히 안나는데 관리는 평균이상은 했던 걸로 기억


    ◇ 하령

      스마 다니는 초창기 봤던 매니저

      몸매가 좋음 슬렌더인데 탄탄함 가슴이 크진 않은데 이쁨 

      관리 실력 좋음. 흥분도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아는 듯 



▣ 흠뻑 : 뜬금없는 곳에 위치, 욕조있길래 거기서 샤워하는 줄 알았음; 

    ◇ 세연 

       육덕파 키스를 엄청 열심히 해주심 



▣ 밀크 : 급달로 갔음

    ◇ 하트

      연륜 있는 편 그래서 노련미가 있음



▣ 무궁화 : 급 예약으로 주로 가게 되는 가게

    ◇ 진아 

      연륜 있는 편 관리 실력 뛰어남 한 3번 방문한 듯?



▣ 원픽 : 번화가 위치. 지하주차 갔다가 어디가냐고 물어봐서 걍 밖에 댐 

    ◇ 려원(지금은 없는 듯?)

      참한 외모 나긋나긋하게 관리함. 크게 기억에 남는 건 없어서 평균정도였던걸로 기억



▣ 블랙핑크 : 지금은 마니또인듯?

    ◇ 수지 

      PR에 와꾸파라고 적혀있었는데 그정도 인지는 모르겠음 

      D의 축복으로 즐겁게 받았던 기억 (의슴이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딱딱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 


 

▣ 천국도 : TOP에서 바뀐건지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 유진 

      재방 여러번 함. 연륜 있음 그래서 접대, 실력 다 좋음 

      매너 잘지키면 실패할 수 없음. 거의 잡아먹을 기세로 관리해주심



▣ 두바이 : 작년인지 올해 초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적음 

             실장님 엄청 친절하심 먼저 신규 오픈 기념할인이라고 할인 해주심

             NF할인 예약 때 말 안하면 안해주는 업체 많은데 안 좋아함

    ◇ 달이 

       피부 하얗고 탱글탱글함 성격도 털털하고 얘기하면 재밌음 

       오픈할 때 가서 뜻하지 않게 할인도 받고 되게 좋았던 기억



▣ 요정 : 번화가에 있고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편함

    ◇ 지혜 

       스마초창기에 봤던 매니저. 그때랑은 변한게 많네요 

       몸매 좋은 건 여전 


    ◇ 소희 

       술 많이 취하고 가서 상황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남.. 

       근데 진짜 열심히 해주고 결국 마무리까지 함 


    ◇ 솔이 

       제일 좋아하는 단발 스타일. 이야기하면 재밌음 

       본인이 더 느끼는 파라 요청에서 본사람 중 재방수 TOP2 

       공격수 추천

 

    ◇ 채아

       스마 처음을 열어준 매니저 종종 보는데 항상 예쁨

       피부 하얗고 솔직하게 이야기 다하는 스타일

       관리는 수비수 추천


    ◇ 젤리 

       출근시간이 늦어서 항상 술마시고 예약하게 됨 

       이야기하는 게 재밌음 

       관리는 단순한데 공격수 추천


    ◇ 짱아 

       카운터 보고 있었는데 살이 너무 빠져서 깜짝놀람

       그래서 예약함 관리로는 실패할 수 없는 매니저 

    


▣ 델루나 : 오피 땡길 때 감. 

    ◇ 홍지윤 

       어리고 귀여움 이야기도 잘 통해서 좋았음 

       

    ◇ 지영이 

       생각보다 진짜 이뻐서 놀람 예전에 단발이었다는데 

       단발이 잘 어울리는 상. 성격도 통통튐

  

    

기억나는 것만 쭉 적어봤는데 


다른 분도 봤던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역시 몰아쓰니 쉽지 않네요. 앞으로 차곡차곡 잘 써야겠습니다.


분명 후기를 더 많이 적은 거 같은데 몇개 날라간 거 같은 기분이죠? 삭제라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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