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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133 , 추천 : 25 , 총점 : 1383
분류 스포츠

✅아지트 자기✅ 재방을 부르는 마약같은 그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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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후기를 하나 끄적여 봅니다~


오늘은 또.. 아지트의 자기입니다 ㅋㅋ


16방째 방문하였네요


일단 아직까지는 질리는거 없이 만족스럽습니다!!


그날도 여느날 처럼 초인종을 누르니


무협지에 나올만한 팔랑거리는 까만 옷을 입고 맞아줍니다


항상 버선발로 뛰어나와 반갑게 맞아주니 입장서부터 좋습니다? ㅋㅋ


입장료 지불하고 씻고나오니 다소곳하게 앉아있네요~


한 보름만에 만나는거라 스몰토크후에 베드로 올라갑니다


뒷판은 과감하게 패스 하고


일단 아직도 내꺼라고 생각하는 찌찌 확인 후에 쭈물쭈물~


키스도 딥하게 들어옵니다 ..


별거 안했는데 벌써 초 흥분 상태!!


입으로 손으로 내 몸뚱아리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찌찌랑 빵댕이 쭈물쭈물~ 침도 다 묻혀보고 물빨도 하고


대화할때는 귀염발랄한 녀석이 서비스 시작되면


요물로 돌변합니다...


누구나 본인한테 맞는 매니저가 있겠지요~


전 이친구한테만 가면 조루가 되어버립니다 ㅠㅠ


정신없이 온몸 다 쳐 빨리다가 마무리...


다 끝나고 나서 동반샤워할때 장난도 치고


노가리도 까다가~


이제 나가려고 문앞에 서서 돌아서는데 


뒤에서 제몸을 잡더니 고추도 없는게 뒤에서 


뒤치기 팡팡 시전후 깔깔댑니다 ㅋㅋㅋㅋㅋㅋ

(도라이...)


포옹도 해주고 뽀뽀도 해주고...


다시 발기된 상태로 나왔습니다... (망할것...)


만족스러운 방문이었구요~


무조건 또 재방각입니다 ㅋㅋ


제눈에는 그냥 영락없이 귀욤뽀짝 깨발랄 이쁜이 입니다~ ^-^


방문때마다 만족감을 선사해주는 자기매니저


항상 만콜하길 바라면서~


이만 허접한글 줄여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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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자기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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