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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흠뻑 하니 후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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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 세연보고 좋은 업소라 생각하고 재빙문했습니다.

세연은 시간이 안밎아서 패스~

오늘은 하니로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키크고 몸선 이쁜 여자를 좋아해서 프로필보고 기대하고 입장


다른 곳에서 본 매니져네요

외모는 프로필 그대로 맞고 슈얼도 성심껏 해주시는데

수위가 아쉬운거는 어쩔수 없네요.

매니져탓이 아니라 이미 수위파가 되어버린 저 자신이 문제겠죠 ㅎ


그래도 상황에 최선을 다해서 즐기고 왔습니다.


세연, 바비, 하니 이렇게 봤으니

이제는 조선생 한번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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