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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아로마

여우아로마 모모 (귀여운쪼꼬미 라오스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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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술 한잔하고 오피는 좀 힘들거같고

친구랑 같이 마사지나 받으면서 술이나 깨려고 했는데

친구는 먼저 집에 간다해서 이번에는 그냥 혼자서 저번에 방문했던 여우아로마 재방하게되었네요

그때 유리매니저인가 괜찮아서 물어보니 없다고 해서

그럼 그냥 랜덤으로 예약해달라하고 방문하게 되었네요

매니저는 모모 매니저고

방 안내 받은다음 샤워 다하고 마사지 받을준비하고 있으니 매니저 들어오길래

엄청 작고 귀여운 쪼꼬미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역시 한국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대화는 가볍게 영어로 인사하고

조금 긴대화를 할때는 번역기 써야됩니다

마사지는 체구도 작고 손도 좀 작아서 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압이 쌘건 아닌데 역시 라오스녀답게 열심히 해줍니다

술이 좀 되서 중간에 마사지 받다가 잠들었다 깻는데 요령 안피우고 시간 다 채워주면서 마사지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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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모모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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