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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용원타이 좀 늦은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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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것은 한달 보다 조금 더 되었기에 좀 늦은 후기 입니다.


여기는 예전에 궁타이였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고, 매니저들도 다 바뀌었으니 한번 가봤네요.


위치는 신항에 있고 굉장히 큰 오피스텔 건물 입니다.


1차, 2차가 있는데 구분 못하고 다른곳으로 가면 다른집으로 가서 벨 누르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ㅎㅎ


매니저는 따로 지명을 하지 않고 예약을 했었는데 문자 메시지가 와서도 라라에서 지수로 매니저 이름이 막 수정되기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문자메시지도 보내고나서 막 수정이 가능한 기능이 있었던가? 하며 신기했었던 기억이 ㅎㅎ


뭐 어찌되었든 처음 보는 매니저일테니 상관없지 하고 갔고 지수매니저가 맞이해줬습니다.


일단 마사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마사지 보다는 다른쪽을 위주로 하던 매니저 였습니다.


숙희도 훅훅 들어왔었고 손톱으로도 간지럽히며 하는건 궁타이때 다른 매니저때와 똑같았네요.


시간이 좀 지나서 여러가지가 막 기억에 남는건 없지만 지수매니저 가슴은 작았던것으로 기억을...... 근데 반응은 매우 좋았었습니다. 


사실 오늘 지수 매니저 보러 가볼까 싶어서 들어왔다가 매니저 물갈이 된거 보고 그냥 후기나 남겨야되겠다 하고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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