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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597 , 추천 : 11 , 총점 : 1707
분류 아로마

무지개 세연 리뷰입니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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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구 출신인데 울산 내려오니까 가격이 손떨리네요


울산에서 2번 받을 돈이면 대구에서 3번 받습니다


근데 그래서 그런지 수위가 상당히 높네요


근데 또 다 그렇진 않고 세연m이 손맛이 있는 거더라구요



아무튼 리뷰입니다


전 항목별로 평가 몇점 이런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디부터가 만점인지 기준도 모르겠고


어차피 빵점이라고 적을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글로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할게요




일단 무지개라는 업소 자체가 신기했습니다


대구에는 무지개같이 넓은 샤워실에서 하는 물다이 스타일 드물거든요


있긴 한걸로 알고있음 어디서 설명을 본 듯


암튼 그래서 좀 얼탔는데


이거 왜 샤워기 설치하면 물다이까지 샤워기 물이 뻗어나가죠?


덕분에 몸에 물 못 뿌리고 얼굴에 어버버했습니다



여하튼 씻고 있으니 세연이가 왔습니다


애가 귀염상이에요


참고로 전 육덕파인데 (마른거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함)


제일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체형이 세연이같은 스탈이라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습니다


(재방 벌써 3번인가 했음 ㅋㅋ;)


그리고 솔직히 대구에서 육덕이라하면


거의 몸 터질라하는 애들이 태반인데


(전 그걸 감안해도 깡마름보단 뚱뚱이 더 좋음..)


세연이는 몸매가 나올데 나오고 들어올데 들어온


취향저격 진또베기 "육덕"이었음




생긴것부터가 장난기 그득한데


저번에 기서 얘기해보니 무뚝뚝한 편이래요


일이라 그런거라함 ㅋ


근데 할 때 아니라 걍 전후 얘기할때도 장난기 개많던데...



암튼 첨 봤을땐 쭈뼛대다가 일단 물다이에 올라갔고


세연이가 뜨끈한 오일 물이랑 섞어서 몸에 막 끼얹음


솔직히 3번 다 후면이 알차다 이런 생각은 안 들었음


애초에 후면이 중요한 매니저가 아닌걸 지금은 알지만


갠적으론 전면보다도 후면에서 꼴릿꼴릿하게 해주는걸 더 좋아해서


살짝 ㅋ 아쉽? ㅋ 



암튼 돌아누우니까


올라와서 ㅎㅂㅇ 하는데


와 ㅅㅂ 표정, 교태, 숨소리, 신음, 허리놀림


깔짝깔짝 자극해주는 축축한 ㅂㅈ까지


허리 잡고 버티면서 가슴에 얼굴 부비는데


이게 천국이지~ 싶습니다


살면서 제일 만족스런 ㅎㅂㅇ이었음 ㅋㅋㅋㅋ




그러다 만져주면서 내 꼭지도 빨아주고


저는 빵빵한 엉덩이이 만지고


갑자기 내 손을 축축한 ㅂㅈ로 끌더니 씩 웃고


오빠~ 오빠아~ 하면서 왜 대딥안하냐는데


대답을 어케해 죽겠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쌀거같다하니까


참으라고 했는데 잘못듣고 싸라는줄 알고 싸버림 ㅋㅋㅋ


그러니까 싸지말랬지!! 하면서 막 흔드는데


와 그 이후로 제가 이거 좋아한다고 생각하는지


2회차 3회차에도 싸지말라고 참으라는데


그 위로 쌌는데디 5분을 안 놓아주고


계속 미친듯이 흔드는데 영혼 털리는 느낌;;;


(근데 좋긴함 ㅋ)


아무래도 제가 장난감 됐나봄...




그 뒤에 씻는데


씻을때 말이 제일 많습니다 ㅋㅋㅋ


저는 싸고나면 약현타 + 피곤함 때문에 말 수가 주는데


얘는 무슨 샤워기 뺏질않나 물뿌리질 않나.. 장난기 가득함


기빨린거 보고 기빨리냐고 묻네요 ㅋㅋ


응 하니까 삐진척은 ㅋ 걍 장난꾸러기입니다


얘보다 장난기 많은 매니저 본 적이 없어요




다 씻고 시간이 살짝 남아서 얘기하다가 나왔어요


이게 첫날이고 2일차, 3일차도 대동소이 했습니다


근데 뭐.. 단골 될 이유가 충분한 매니저입니다


사실 후기 쓸 거 없이 항상 영업 시작하면 금방 마감되는 인기녀라


아실 분은 다 아실 듯?


전 갈수록 만족도가 높아져서 월 1회는 필수 방문 생각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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