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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865 , 추천 : 15 , 총점 : 2015
분류 오피

노빠꾸 보아+1 저도 보고 왔습니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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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아 볼려고 전화, 문자 해도 다 연락 안되었는데


어제는 어쩐일인지 연락이 닿아서 보아 보고 왔습니다.


와꾸는 진짜 사진과 굉장히 싱크가 높군요. 슬림하구요.


대신 플필사진의 탱글한 얼굴보단 약간 나이를 더한 얼굴임.


한국말도 조금 하고 잘 알아 듣습니다.


직각 어깨에 가슴은 D정도 되어 보이는데 돌슴이네요.


꽉 쥐면 터질까봐 무섭군요.


샤워하면서 ㅅㅂㅅ 있습니다. ㅅㅇㄸ 하고 싶다니 오케이 하네요.


하는데 와....진짜 순간순간 뜨거운느낌 나서


이게 뭐지? 하는데 바닥으로 물이 촤륵 촤륵 떨어지는 소리 ㅋㅋㅋ


적당히 맛 보고 빼는데 촤르르륵 떨어지는데 둘다 웃음 터짐


침대에서 정말 방수시트랑 수건으로 준비를 하네요.


삼각ㅇㅁ 하고 소중이로 가는데 오~ 이정도면 소중이 ㅇㅁ가


상급이 확실합니다.


ㅇㅅㅅㅇ로 하는데 샤워실과는 다르게 적당히 젖네요.


이후 ㅈㅅㅇ로 공략하는데....왕복 운동 몇번만에 시트가 흥건 ㅋㅋㅋㅋ


이거 진짜 너무 웃기네요.


다리 잡아서 M자 만들어서 전투 지속하니 물이 더 나옵니다.


부담스러울정도. 매니저 얼굴로 튀어서 급히 수건으로 막아봅니다.


몸에 타투도 하나 없고 군살 없는데 대신 근육도 없어서,


ㅇㄷㅇ, ㅎㅂㅈ 가 물살이 말캉하네요.


ㅎㅂㅇ 하면 뒷감당 안될거 같네요. 보아도 그거 알아서 그런지


ㅎㅂㅇ 하자고는 안하네요.


무튼 ㅈㅅㅇ로 정말 미친듯이 운동해서 정말 시원하게 발사!


장점은 높은 싱크,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 조용하고 착한 듯, 처음 맛본 분수

단점은 돌슴, 키스안함(입맞춤도 안됨. 싫다고 하네요. 첨이라 그런가?), 아시죠? 분수는 결국 오줌이라는것. 지린내 비슷하게 나는데 심하진 않고 첨에만 좀 나는거 같고 시간지나니 모르겠네요.


총평은 신기한 첫 경험. 재방은 글쎄요....


이상 두세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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