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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젊은 미시 느낌의◇ 사이다 - 서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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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망상 일수도 있는데

서연 매니저는 뭔가 사연이 있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물론 태국 여자가 바다건너 와서 사연 없는 사람 없겠지만..

뭔가 행동거지나 표정에 기품이 있고 부티가 난단 말이죠.


그럴게 생각하는 이유는

뭔가 여기 일하는 애들 특유의 쪼가 없습니다.

태국 애들 특유의 뭐랄까 유흥일 익숙해져서

건방져진 느낌도 아니고,

손님 대하는게 익숙해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생초의 느낌도 아닌게...

애매모호한 느낌이 있습니다.


일단 와꾸는 이쁩니다.

프사 싱크 좋지만 실물은 좀 더 나이 있어 보이고.

몸매는 극 슬랜입니다.

슴은 A+~B??


매니저가 한국말을 잘 하지는 못해서

대화를 깊게 해보지는 않았지만.

저만의 상상으로 부자집 미망인 따먹는 다는 느낌에

꼴리는 느낌 이랄까요.


왜 일본av 보면 그런 컨셉 있잖아요.

미망인이 되서 유흥 업소 일하게 되는 ㅋㅋ

그런 느낌이 나서 묘하게 더 흥분 됩니다.


자세 변경이나 키스는 잘 해주고요.

가녀린 어깨 잡고 뒤로 하는게 제일 베스트였네요.


기본적으로 성정이 착한 사람 같구요.

성격은 굉장히 차분한 스타일 입니다.

서비스가 대단 하지는 않지만

무리한 요구가 아니면 다 들어줄 것 같습니다.


대신 좀 시체같은 느낌은 있어서

수비수 보단 공격수가 나을듯 하구요.

육덕이나 로리파는 비추.


언제나 즐달 하십쇼 행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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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봉숭아학생님의 댓글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2번 봤는데 애 괜찮음
하지만 지금 없음 다른곳으로 갔다고 하심  아쉬움이 많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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