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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아레나 - 로아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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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공지 뜨면, 항상 마감이 잡혀있는 아레나의 2명이 너무 궁금해서 도전해 보다 시간이 맞아 접견하게 된 후기 지금 시작 합니다. 


위치는 다들 아시니 설명은 필요 없고, 조금 일찍 도착해서 대기하다 입장

뭐 넓직하고 깔끔한 내부(이런건 필요 없죠.)


M 입장하시는데.... ㅗㅜㅑ

플필이 맞는데.... 보통 신장이 작거나, 체중이 많은 경우가 많은데(눈바디 느낌으로)

완전 플필대로인데.... ㅡㅡb


타투는 좀 있으신 편,

동굴주변은 정리가 되신 편,

미드는 어디가서도 밀릴 일이 없을 싸!이!즈!


자잘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약간 센언니 스타일인가? 귀염 티키타가 되는 스타일 인가?

대화도 잘 되고 능숙하게 리드 하면서 본타임을 가지는데,

내시간 어디로 사라졌지....

그세 후딱 시간이 흘러서 퇴장시간이 다가옵니다.

마지막까지 환송해주는 마인드 상급.


내려오면서 누구를 닮았나 머릿속을 돌려 보는데....

노윤서 + 카에데 카렌 + 소피아 부텔라(4:5:1)

이라고 생각 했는데, 몇일만에 2차 방문.


아니야!!!
임지연 + 노윤서 + 카에데 카렌(7:2:1)

이 맞는거 같으네요.

(참고로 소피아 부텔라 = 킹스맨 1편 의 가젤, 센언니 느낌을 받았을때 생각남)

(2회차 접견하면서 일부러 얼굴 오래 보면서 싱크로 확인 했음)

(카렌은 느낌이 나서. 눈크고 코 오똑하고, 웃는 얼굴이 비슷해서)


총평

와꾸파, 대화파, 전담  추천

육덕, 로리  비추


PS : 왜 전일 마감인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난잡하고 정신없는 후기 정주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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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개 / 1페이지

자꾸짜짜님의 댓글의 댓글

@ 이스카야
보통 전날 저녁에 텔레로 떠서 잠깐 지나면 예약 다 차 있던데 아예 출근부 뜨기전에 미리 연락 하신건가요?

이스카야님의 댓글의 댓글

@ 자꾸짜짜
텔레 알림 설정 해놓고 운좋게 빈칸 보이거나, 아직 마감 안되서 예약 했습니다. 저도 생업이 바빠서 주간은 힘들어서요.

말티즈님의 댓글

너무 궁금했던 로아 후기 잘보고갑니다!!  예약이 엄청 빡세긴한가보네요  오늘 가려고 봤더니 이미 마감떳네요 ㅠㅠ  저도 한번 영접해보러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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