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경남 울산 후기
조회 : 2000 , 추천 : 38 , 총점 : 2380
분류 아로마

[루나] 시아✨ 드디어 본 에겐녀✅ 갓-시아❣️ 12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먼저 요약을 가볍게 해보면,

인사만으로 맞이한 첫인상은 시크+테토녀 그 자체.

(슬렌더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약통에서 통 사이 정도였고

시선이나 분위기, 디테일로 왜 갓시아인지 알았습니다.


베드에 엎드리기 전, 의자에 앉아 있으니 들어온 애무는

가볍게 지나가는 듯 하지만 그녀석은 스멀스멀 빨딱! 반응.

뒷판시작으로 오일 도포 후 압을 조금씩 늘려가며 꾹꾹 눌러주다가

종아리부터 타고 올라와 츄릅츄릅~ 뒷문까지 휘어잡는 시아의 혀.


앞판으로 돌면 아래부터 서서히 올라오는 흡입과 

살랑살랑을 번갈아가는 립으로 어느새 옆으로 와 나란히 눕습니다.


백허그로 거울을 함께보니 가벼운 터치에도 반응하는 모습에 같이 흥분.

가슴 빨아달라(!)고 해서 츄릅츄릅 하니, 귀여운 애기로 거듭났습니다(?)

흡입 슈얼과 하비욧을 곁들이며 안달나게 하는 바디타기는 아찔.


키스 중이라 싼다고 예고도 못하고 훅 올라오는 바람에 한 발 푸슛!

관리 끝나고 시작되는 시아 살롱 샤워 시간(동반샤워).

아이스 브레이킹 이후부터 옆에 함께 있는 동안은 

첫 인상으로 본 시크+도도는 없고, 제 눈에는 에겐녀 시아가 보였습니다^^



*매니저의 컨디션 또는 상황이나 각자의 성향, 기준 등으로

제가 겪은 후기와 다른 경험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요약은 이쯤하고, 본 후기 가보겠습니다---



#도착 후 인사까지

 간만에 박람회 하나 보러 붓싼 나들이 갔다와서 쬐끔 남은 시간.

 루나 도착 후, 안내를 받고 후딱 벗고 샤워를 갈깁니다. 


 뽀득뽀득 샤워를 끝내고, 거울을 보니 적혀있는 "갓시아♡"

 이 단어를 보고 나서, 벨 누르고 기다리니 곧바로 들어온 시아.

 첫인상은 시크+도도 테토녀 느낌, 쭈뼛쭈뼛하다가 인사 나눕니다.

 유명한 쌤들 앞에서 더욱 쭈뼛하는 듯 합니다ㅎㅎ;;




#관리 시작

 서로 반말 제안한 후 아이스브레이킹 토크 하고, 체어타임 시작.

 토크로 온순해졌다가 애무 시작과 함께 싹 바뀌는 매혹적인 시선.

 저의 그녀석을 츕츕~ 애피타이저부터 분위기를 잡는 시아.


 베드로 가기 전, 찌찌를 만졌더니 의슴이라 말해줬습니다.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으나, 의외로 손이 자주갔는데...

 울산의 특산품, 배 정도 크기. 자연파의 생각이 바뀔지도??



 이제 엎드릴 시간~ 아로마 마사지 느낌 있는 시아식 뒷판 마사지.

 오일기 있어도 힘을 실어 꾹꾹 눌러주는 마사지 를 마무리 하고, 

 본격 립이 들어옵니다. 오른쪽 종아리부터 타고 올라와

 요리조리 제 종아리부터 허벅지~힙~등짝을 누비는 립은

 리드미컬하면서 능숙하게 지루하지 않도록

 살짝살짝 변주를 주며 마치 큰 막대사탕을 맛보는 듯 합니다.

 제 뒷문은 츄릅츄릅~ 아흑~ 거리며 시아의 혀를 느꼈습니다.

 뒷판 루틴의 끝은 귀 핥짝. 이제 돌아서 앞판을 마주할 차례.


 시아는 앞판에서 본격적으로 오일을 자주 보충해줍니다.

 애피타이저 때 느낀 시선. 츕츕하는 모습에 엄청 흥분 됩니다.

 누워서 들어오는 시아식 립을 맞이하고, 스팟과 사이드를 훑더니

 잠깐 정적 후 가다듬고 앉아서 츕츕하는 묶은머리 시아. 

 끌리는 목선 라인과 뒤태 이어지는 힙라인의 연장선인

 벽 거울로 즐길 수 있는 도톰한 시아의 아래는 자극의 콤비네이션.


 백허그로 이어지면 시아의 스팟을 아주 가볍게 터치를 하면

 서서히 신음으로 바뀌는 시아의 숨소리가 더욱 자극하게 만듭니다.

 자극에 날뛰지만 않으면, 시아의 아찔한 하비욧+바디타기 들어갑니다.


 서로를 느껴보는 그 시간은 일체 풀만족.

 시아의 스팟으로 라이트하게 들어간 건전지식 터치에 느끼는 시아.

 키스도 가볍게 곁들이니 처음봤는데도 이제 막 사귀는 느낌보다는 

 어느 정도 함께 지낸 느낌의 편안한 애인모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아가 제 머리를 가슴에 파묻고 "가슴 빨아줘" 라고 속삭이니

 템포를 적절히 조절했다 생각하고 츄릅츄릅 했으나...?

 시아에게서 들은 한마디는 "애기 같다ㅋㅋ 귀여워~" 이 말을 듣고 

 '도발인가?' 싶다가 "애기 하지뭐~" 라면서 찌찌 츄릅츄릅~

 시아와 나란히 옆에서 마주하면 더 쉽게 오가는 가벼운 키스와 핸들링.


 보통은 싸기 전에 싼다고 말을 하는데, 말도 못하고 훅 싸버렸습니다.

 다른 시아 후기들에서 갑자기 쌌다는 느낌... 드디어 알았습니다.

  건전지: 갑자기 훅 올라오는 바람에 말을 못했음;;

  시아: 이거 칭찬이지?

  건전지: 칭찬, 좋았다는 거~ 싼다고 외칠 수는 없잖아ㅋㅋ

 관리 내내 오가는 말도 고우니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관리 후 퇴실까지

 한 발 뽑고, 오일이 많아 미끄러우니 조심조심 샤워하러 갑니다.

 동.반.샤.워? 시아살롱 VIP룸 오픈~

 살롱 시작 전, 꽈츄만 간단히 씻기고 디저트 타임 들어갑니다만...

 츕츕 시작 전에 올챙이 냄새를 맡았다는 시아ㅋㅋ 청소페라 완료!

 꼼꼼히 씻겨주는 시아살롱의 샤워 코스를 끝내고 나왔습니다.

 

 시아의 담타 후 포옹+뽀뽀한다고 2~3분 뒤에 가긴 했으나,

 중간에 쉬는 텀을 조금둬서 괜찮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시아가 이끄는 대로 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

 기약은 안 했으나, 기회가 되면 또 보기로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코멘트

 디테일을 많이 신경 쓰고, 압이 실리는 뒷판에는 괜찮은지

 불편한건 없는지 등을 자주 물어봐주는 태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BGM과 온도 조절을 관리하면서 피드백 하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테토녀 느낌의 첫 대면과 달리 에겐녀 그 자체.

 후기 적다가 생각 났는데 체형이 비슷한 옆나라 배우로 

 유/노모 다 나왔던 *아사기리 아카리가 떠올랐습니다.


 시아. 미사여구 필요 없이 참 좋았다^^


 예전에 댓글로만 몇 마디 나눴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야 봤습니다.

 루나의 시아, 이번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124개 / 3페이지
Total 444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