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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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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2년만인가? 분수가 그리워서 갔다온 노빠꾸 +1보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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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전인가 태국오피 한참 다닐때


김해에서 봤는데

이번에 부산에 태국오피 프로필사진이 있어서 문의했는데 휴무


진짜 휴무인지 프로필사진만 있는지는 모름


그러다가 좀 지나고 나서 울산에 있네요


그래서 쉬는날 계획잡고 보아 예약하려고 연락했더니 예약가능하다길래 바로 예약했습니다


와꾸는 예전과 사뭇 달라졌고 프사 싱크 높은편입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은 수술이라 자연산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많이 아쉽네요


동반샤워 같이하면서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다 씻고 침대로 이동해서 수건도 깔고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기본 삼각애무 해줍니다


애무 적당히 받고 반대로 눕히고 역립해줍니다


가슴은 수술이라 가슴보다는 더 아래쪽 위주로 애무하고


살살 집어넣으면서 전투 들어갔습니다


몇번 박다보니 물이 엄청 나옵니다


정상위로 오래하다가 자세좀 바꿧는데


물나오는거 때문에 마무리는 얼굴보면서 정상위로 개같이 박다가 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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