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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더웠던 여름날의 여기, 저기, 거기 - 연예인, J, 델리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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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좀 가물해서 간단하게 남겨 봅니다.


연예인 - 이주빈 

비흡연 이시라고 해서 호닥닥 달려감

첫인상은 이쁜데 뭔가 좀.... 2%....

뚱한듯 환한듯 뭔가....

플필에서 처럼 보기 좋은 슬렌더.

오일도 적당히 쓰면서 앞뒤로 차분히 진행 됨.

딥은 안 받아 주고, 앤 모드는 나름 만족

이런저런 잡썰 풀어도 잘 들어줌.

시체파, 슬렌파  추천

와꾸파  5:5

육덕파, 수위파, 미드파  후진


J - 토리

격주로 한번씩만 온다고 함.

동내 귀여운 여동생 + 강아지상 자연미인 느낌.

여기저기 문신이 쫌 많음

여기도 시체파 추천

미드는 적당히 사이즈 나옴.

앤모드도 나쁘지 않음



델리아 - 보리

참한 아가씨 와꾸. 상급 와꾸느낌.

수위가 조금 왔다 갔다 함.(이건 경험하셔야 이해 됨)

본인 루틴 따라 차분하게 진행 함.

수비도 공격도 다 될거도 같음....

나긋한 어투로 앤 모드도 가동됨.

극호거나 50:50 정도로 나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난잡한 후기 정주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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