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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492 , 추천 : 3 , 총점 : 522
분류 스포츠

윈타이 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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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윈타이에서 안 매니저 봤었습니다. 

제가 미드파라 자연산 미드가 엄청나다는 말에 고민없이 예약을 했었습니다. 
안 매니저의 첫 인상은 뭔가 '중성적으로 생겼다'였습니다....외모는 제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몸매가 미쳤더군요....
너무 마음에 드는 몸매라서 바로 포옹하자고 하니 흥쾌히 안아주네요. 
 

포옹을 하고 입술이 정말 두꺼워서 저도 모르게 입술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입술 박치기를 시도했습니다....안 매니저의 눈이 커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잘 받아줬습니다.....

속으로 '하...이거지...이게 마인드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안의 입술을 탐했습니다. 


안 매니저의 마사지도 기깔난다는 후기를 봐서 간단히 샤워 후 누웠습니다. 
자연산 미드를 가진자라서 그럴까요...압이 장난 아니네요. 허리쪽을 주로 해달라고 한 뒤, 손으로 안의 허벅지를 계속 만지니 거부반응이 없네요. 


이제 허벅지에 오일 많이 해달라고 하니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네요. 

오우....ㄱㅎㅅ가 장난 아니네요....제 알들을 간지럽히네요. 

그냥 바로 뒤 돌아서 안을 끌어 땡겨서 키스 갈겼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안을 탐했습니다. 
 

진짜 자연산 미드가.....너무너무 이쁘더군요.... 안을 위로 올리고 미드를 탐하면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었습니다. 

자세를 바꿔 뒤로 살짝 세워서 하는데 안도 느끼는지 클리가 발기했더군요.....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정상위로 바꿔서 안 매니저의 입술을 탐하면서 미드를 공략하며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사실 외모만 안 따지면 정관에서 퀸 아닐까요...?
(아 물론 지나가 있긴한데 볼륨감이 조금 떨어져서 저는 안이 더 마음이 듭니다만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마인드로 따지면 지나를 따라올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하린 매니저도 괜찮다는 후기가 많네요. 자연산 미드에.....곧 그 미드 제가 탐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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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 1페이지

이준영이님의 댓글의 댓글

@ 자핑피123
중성적으로 생겼다고 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외모로만 보면 여자로써 매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난나야나님의 댓글

안 정도면 후기 알바쓸이유는 없어보이네요 ㅎㅎ 저도 안 최애로 생각하긴하는데 지나도 좋은데 마사지면에선 정관 1티어라ㅎㅎㅎ 몸매 외모 되고 마사지 까지 잘하는 엠은 못본듯하네요 소유정도되려나 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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