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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정관 근처 사는 형님들이 너무 부러웠던 윈타이 안 매니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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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거주하고 있습니다.


정관까지 무려 왕복 70키로....


솔직히 타이는 한잔먹고 더 땡기는데 술먹고는 어림도 없고


맨정신에 가는거도 큰 결심을 하고 가야됩니다. 그나마 밤늦게 가면 차가 안밀리니 갈수 있다지만


인기많은 매니저들은 예약이 빡세다보니....



야구 보고 나와서 큰 기대없이 윈타이에 전화를 했습니다.


' 실장님 안 매니저는 예약 마감이죠? '


' 아니요?^^;;; 오시면 됩니다 '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바로 밟았습니다.


건물에 편의점이 없어져서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건너편으로 달려가 현금 출금 후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후기 그대로였습니다.


육덕파인 저에게는 정말 최고의 육덕 그자체였습니다.


저에게 육덕은 일단 키가 작으면 무조건 탈락입니다.


육덕의 기본은 일단 키 입니다. 키가 작으면 그냥 개씹난쟁뚱돼지 되는겁니다.


분위기가 태국 느낌은 아니고 서양 느낌도 좀 나고 옛날 WWF시절 나이 좀 많은 디바들 느낌이 나더군요.


마사지는 말 할거도 없고 2부는 당연히 진행 했고 마인드는 두말하면 입아프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정관 정말 좋은동네인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정관 근처 사시는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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